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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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吾家碑不昧 王氏井依然 【杜預碑在峴山上ᄒᆞ니 甫ᄂᆞᆫ 預之後故로 云吾家ㅣ니라 王粲井ㅣ 在荊州ᄒᆞ니라 ○ 우리 짓 碑ᄂᆞᆫ 眛滅티 아니ᄒᆞ고 王氏의 우므른 依然ᄒᆞ야 인ᄂᆞ니라】

几杖將衰齒 茅茨寄短椽 【寄短椽ᄋᆞᆫ 言欲居峴山也ㅣ라 ○ 几와 막대와로 늘근 나흘 가져 ᄃᆞᆫ니노니 새 지브란 뎌론 셔ᄅᆞᆯ 브툐리라】

灌園曾取適 遊寺可終焉 【菜園에 믈 주ᄆᆞᆯ 일즉 내 ᄆᆞᄋᆞ매 마죠ᄆᆞᆯ 取호니 뎌레 가 노로ᄆᆞᆯ 可히 ᄆᆞᄎᆞ매 호리라】

遂性同漁父 成名異魯連 【魯仲連ㅣ 却䄅軍下燕城ᄒᆞ니 雖不受封ㅣ나 猶爲取名也ㅣ라 ○ 性 일우므란 고기 잡ᄂᆞᆫ 사ᄅᆞᆷᄀᆞ티 ᄒᆞ고 일홈 일우므란 魯連과 다로리라】

篙師煩爾送 朱夏及寒泉 【샤공아 네의 날 보내요ᄆᆞᆯ 어즈러이 ᄒᆞ노니 블근 녀르메 ᄎᆞᆫ 므레 밋게 ᄒᆞ라】

行次古城店ᄒᆞ야 泛江作ᄒᆞ야 不揆鄙拙ᄒᆞ야 奉呈江陵幕府諸公ᄒᆞ노라

老年常道路 遲日復山川 【遲日ᄋᆞᆫ 春日ㅣ라 此ᄂᆞᆫ 言衰老애 不得安居ᄒᆞ야 常在道路ᄒᆞ고 春日ㅣ 可遊玩이어늘 復奔走山川也ㅣ라 ○ 늘근 나해 샹녜 길헤 ᄃᆞᆫ니노니 遲遲ᄒᆞᆫ 나래 ᄯᅩ 山川이로다】

白屋花開裡 孤城麥秀邊 【白屋ᄋᆞᆫ 庶人ㅣ 以白茅로 覆屋ㅣ라 ○ 힌 지븐 곳 펜ᄂᆞᆫ 소기오 외로온 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