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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난ᄂᆞᆫ ᄀᆞ이로다】
濟江元自闊 下水不勞牽 【건나ᄂᆞᆫ ᄀᆞᄅᆞ미 본ᄃᆡ 제 어위니 믈로 ᄂᆞ려가매 ᄇᆡ 그우믈 잇비 아니 ᄒᆞ리로다】
風蝶勤依槳 春鷗懶避船 【槳ᄋᆞᆫ 楫ㅣ라 ○ ᄇᆞᄅᆞ매 나ᄇᆡᄂᆞᆫ ᄇᆡᄎᆡ브터 안조ᄆᆞᆯ 브즈러니 ᄒᆞ고 보ᇝ ᄀᆞᆯ며기ᄂᆞᆫ ᄇᆡ 避ᄒᆞᄆᆞᆯ 게으리 ᄒᆞᄂᆞ다】
王門高德業 幕府盛材賢 【王ᄋᆞᆫ 指江陵節度使陽城郡王衛伯玉ㅣ라 ○ 王門ᄋᆞᆫ 德業ㅣ 놉고 幕府앤 材賢ㅣ 하도다】
行色兼多病 蒼茫汎愛前 【此ᄂᆞᆫ 言蒼茫然在諸公ᄋᆡ 汎愛之前ㅣ라 ᄒᆞ니 言幕府諸公ㅣ 實無能賑救之者ㅣ라 ○ 녀가매 한 病ㅣ 兼ᄒᆞ니 너비 ᄉᆞ랑ᄒᆞᄂᆞᆫ 알ᄑᆡ 아ᄋᆞ라히 인노라】
- 舟中出江陵南浦奉寄鄭少尹審
更欲投何處 飄然去此都 【此都ᄂᆞᆫ 指江陵ᄒᆞ니라 ○ ᄯᅩ 어드러 가고져 커뇨 飄然히 이 都ᄅᆞᆯ ᄇᆞ리고 가노라】
形骸元土木 舟楫復江湖 【土木ᄋᆞᆫ 言不自藻飾ㅣ라 ○ 내 얼구른 본ᄃᆡ로 ᄒᆞᆰ과 나모 ᄀᆞᆮ토니 ᄇᆡ 타 ᄯᅩ 므레 왓노라】
社稷纏妖氣 干戈送老儒 【送ᄋᆞᆫ 如送葬之送ㅣ라 ○ 社稷엔 妖恠ㅣ로왼 氣運ㅣ 버므럿도소니 干戈ᄂᆞᆫ 늘근 션ᄇᆡᄅᆞᆯ 보내놋다】
百年同棄物 萬國盡窮途 【百年에 ᄇᆞ렷ᄂᆞᆫ 것과 ᄒᆞᆫ가지로니 萬國에 다 窮迫ᄒᆞᆫ 길히로다】
雨洗平沙淨 天銜闊岸紆 【비ᄂᆞᆫ 平沙ᄅᆞᆯ 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