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믌겨리 두위 잇거ᄂᆞᆯ ᄇᆡ엿 눈은 ᄎᆞᆫ 브레 ᄲᅳ리놋다】
留滯才難盡 艱危氣益增 【留滯ᄂᆞᆫ 甫ㅣ 流寓荊南ㅣ니 比太史公의 留滯周南ᄒᆞ다 ○ 머므러 이시나 ᄌᆡ조ᄂᆞᆫ 難히 다ᄋᆞ리로소니 어려이 ᄃᆞᆫ뇨매 氣運은 더옥 더으놋다】
圖南未可料 變化有鯤鵬 【圖南ᄋᆞᆫ 用莊子앳 鯤鵬의 圖南事ᄒᆞ니 甫ㅣ 方南征故로 比鵬之圖南ᄒᆞ니라 ○ 南ᄋᆞ로 圖謀ᄒᆞ야 가ᄆᆞᆯ 可히 헤아리디 몯ᄒᆞ리니 變化ᄒᆞᆯ 鯤鵬ㅣ 잇ᄂᆞ니라】
- 纜船苦風戱題四䪨奉簡鄭十三判官泛
東岸朔風疾 天寒鶬鴰呼 【東녁 두들게 北녁 ᄇᆞᄅᆞ미 ᄲᆞᄅᆞ니 하ᄂᆞᆯ히 칩고 鶬鴰ㅣ 우루놋다】
漲沙霾草樹 舞雪渡江湖 【므래 밀엿ᄂᆞᆫ 몰애ᄂᆞᆫ 草樹ᄅᆞᆯ 묻고 춤츠ᄂᆞᆫ 눈ᄋᆞᆫ 江湖애 건나가놋다】
吹帽時時落 維舟日日孤 【帽ᄂᆞᆫ 頭帽ㅣ라 ○ 곳가ᄅᆞᆯ 부러 時時예 디ᄂᆞ니 ᄇᆡᄅᆞᆯ ᄆᆡ야 나날 외로이 이쇼라】
因聲置驛外 爲覓酒家壚 【置驛ᄋᆞᆫ 見上ᄒᆞ니 指鄭泛ᄒᆞ니라 壚ᄂᆞᆫ 累土爲之ᄒᆞ야 形如鍛壚ᄒᆞ니 以置酒瓮ᄒᆞᄂᆞ니라 此ᄂᆞᆫ 甫ㅣ 欲從鄭泛ᄒᆞ야 求酒也ㅣ라 ○ 驛ᄋᆞᆯ 둔ᄂᆞᆫ 밧긔 소ᄅᆡᄅᆞᆯ 因ᄒᆞ아 술 ᄑᆞᄂᆞᆫ 짓 壚ᄅᆞᆯ 爲ᄒᆞ야 얻노라】
- 過南嶽入洞庭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