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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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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녁 ᄇᆞᄅᆞᆷᄋᆞᆯ 기들워 ᄉᆞᆲᄉᆞᆲᄒᆞ도다】

向晚霾殘日 初宵鼓大鑪 【나조ᄒᆞᆯ 向ᄒᆞ야 디ᄂᆞᆫ ᄒᆡ 어득ᄒᆞ고 첫 어으르매 큰 불무ᄅᆞᆯ 부ᄂᆞᆫ ᄃᆞᆫᄒᆞ도다】

爽携卑濕地 聲拔洞庭湖 【聲拔ᄋᆞᆫ 風之雄大如此ᄒᆞ다 ○ 서늘호믈 卑濕ᄒᆞᆫ ᄯᅡ해 가져오고 소ᄅᆡᄂᆞᆫ 洞庭엣 므를 ᄲᅡ혀ᄂᆞᆫ ᄃᆞᆺᄒᆞ도다】

萬里魚龍伏 三更鳥獸呼 【魚龍伏鳥獸呼ᄂᆞᆫ 皆言風執之大ᄒᆞ다 ○ 萬里예 고기와 龍ㅣ 두리여 굿블오 三更에 새와 즘ᄉᆡᆼ괘 놀라 우놋다】

滌除貪破浪 愁絶付摧枯 【시서 ᄇᆞ려 믌겴 헤튜믈 貪ᄒᆞᄂᆞ니 시르믈 이운 나모 것글가 호매 브티노라】

執熱沉沉在 凌寒往往須 且知寬疾肺 不敢恨危塗 【더위ᄅᆞᆯ 자바 답다비 이셔 서늘ᄒᆞᆫ 氣運 凌犯호ᄆᆞᆯ 므ᄃᆡ므ᄃᆡ예 求ᄒᆞ더니 가ᄉᆞᆷ 알호미 훤호믈 ᄯᅩ 아로니 구틔여 어려운 길흘 츠기 너기디 아니ᄒᆞ노라】

再宿煩舟子 衰容問僕夫 【다시곰 자 ᄇᆡ 달호ᄂᆞᆫ 사ᄅᆞᆷᄋᆞᆯ 어즈러이 ᄒᆞ고 衰殘ᄒᆞᆫ 양ᄌᆞ란 죵 더브러 묻노라】

今晨非盛怒 便道卽長驅 【오ᄂᆞᆳ 새배ᄂᆞᆫ ᄀᆞ장 怒티 아니ᄒᆞᆯᄉᆡ 便安ᄒᆞᆫ 길ᄒᆞ로 곧 기리 모라 가노라】

隱几看帆席 雲山湧坐隅 【山ᄋᆞᆫ 波浪之湧ㅣ 如山也ㅣ라 ○ 几ᄅᆞᆯ 비겨셔 ᄇᆡᆺ 돗ᄀᆞᆯ 보니 구룸 ᄭᅵᆫ 모히 안잣ᄂᆞᆫ 모해셔 소사나ᄂᆞ다】

發潭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