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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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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舟將適漢陽

春宅棄汝去 秋帆催客歸 【甫ㅣ 二月에 到潭州ᄒᆞ야 因居焉故로 名之曰春宅ㅣ라 秋帆ᄋᆞᆫ 卽今所登之舟ㅣ라 ○ 보ᇝ 지바 너를 ᄇᆞ리고 가노니 ᄀᆞᄋᆞᆳ ᄇᆡᆺ 돗기 나그내 도라가ᄆᆞᆯ 뵈아ᄂᆞ다】

庭蔬尙在眼 浦浪已吹衣 【ᄠᅳᆯ헷 ᄂᆞᄆᆞᆯ히 오히려 누네 잇ᄂᆞ니 개옛 믌겨른 ᄒᆞ마 오ᄉᆞᆯ 부놋다】

生理飄蕩拙 有心遲暮違 【生理ᄂᆞᆫ 飄蕩히 ᄃᆞᆫ뇨매 疎拙ᄒᆞ고 녜 잇던 ᄆᆞᄋᆞᄆᆞᆫ 늘구매 어그릇도다】

中原戎馬盛 遠道素書稀 【素書ᄂᆞᆫ 古人ㅣ 爲書ᄅᆞᆯ 多書於絹ᄒᆞ더니 此ᄂᆞᆫ 言故鄕書信ㅣ 少也ㅣ라 ○ 中原에 사호맷 ᄆᆞ리 하니 먼 길해 ᄒᆡᆫ 글워리 드ᄆᆞ도다】

塞鴈與時集 檣烏終歲飛 【與時集은 時方秋故로 鴻鴈ㅣ 來集也ㅣ라 ○ ᄀᆞᄋᆡᆺ 그러기ᄂᆞᆫ 時節로 다ᄆᆞᆺ 몯거ᄂᆞᆯ ᄇᆡᆺ대옛 가마괴ᄂᆞᆫ ᄒᆡ ᄆᆞᆮ도록 ᄂᆞ놋다】

鹿門自此往 永息漢陰機 【鹿門ᄋᆞᆫ 山名ㅣ니 龐德公의 隱處ㅣ라 漢陰機ᄋᆞᆫ 莊子애 漢陰丈人ㅣ 曰有機事者ㅣ 必有機心ㅣ라 ᄒᆞ니 機心은 謂機巧之心ㅣ라 ○ 鹿門에 일로브터 가 漢陰엣 機心을 기리 그츄리라】

舟中

風餐江柳下 雨臥驛樓邊 【ᄇᆞᄅᆞ매 믌ᄀᆞᆺ 버들 아래셔 밥 먹고 비예 驛樓ㅅ ᄀᆞ애 누워쇼라】

結纜排魚網 連檣竝米船 【ᄇᆡᆺ주ᄅᆞ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