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ᄉᆞ랑ᄒᆞ야셔 ᄃᆞ래 건녀 ᄆᆞᆯᄀᆞᆫ 바ᄆᆡ 셧고 아ᄋᆞᆯ ᄉᆞ랑ᄒᆞ야 구루믈 보고 ᄇᆞᆯᄀᆞᆫ 나래 조오노라】
聞道河陽近乘勝 司徒急爲破幽燕 【乘勝ᄋᆞᆫ 乘戰勝之勢也ㅣ니 時예 司徒李光弼ㅣ 敗思明於河陽ᄒᆞ니라 幽燕ᄋᆞᆫ 思明ᄋᆡ 窟穴ㅣ라 ○ 河陽애 요ᄉᆞ이 사홈 乘勝호믈 니ᄅᆞ거ᄂᆞᆯ 듣노니 司徒ㅣ ᄲᆞᆯ리 爲ᄒᆞ야 幽燕ᄋᆞᆯ 헤티리로다】
- 遊子 【甫ㅣ 自謂라】
巴蜀愁誰語 吳門興杳然 【甫ㅣ 厭住成都ᄒᆞ야 欲南下吳也ㅣ라 ○ 巴蜀애셔 시름ᄒᆞᆫᄃᆞᆯ 눌ᄃᆞ려 말ᄒᆞ료 吳門에 가고져 ᄒᆞ논 興ㅣ 아ᄋᆞ라ᄒᆞ도다】
九江春草外 三峽暮帆前 【九江三峽ᄋᆞᆫ 南ᄋᆞ로 ᄂᆞ려갈 제 디나가논 ᄯᅡ히라 ○ 九江ᄋᆞᆫ 봄 픐 밧기오 三峽ᄋᆞᆫ 나죗 ᄇᆡᆺ돗 알피로다】
厭就成都卜 休爲吏部眠 【嚴君平ㅣ 費卜成都ᄒᆞ니라 畢卓ㅣ 爲吏部郞ㅣ러니 比舍애 釀熟이어늘 卓ㅣ 盜飮ᄒᆞ다가 爲掌酒者ᄋᆡ 所縛ᄒᆞ니라 此ᄂᆞᆫ 甫ㅣ 欲休爲酒而眠ᄒᆞ야 以爲留滯而有逍遙塵外ᄒᆞ야 以求長生之術故로 有下句ᄒᆞ니라 ○ 成都애 나아가셔 占卜호믈 아쳐노니 吏部의 술 먹고 조오롬도 ᄒᆞ디 마로리라】
蓬萊如可到 衰白問群仙 【蓬萊山애 可히 갈딘댄 내 衰ᄒᆞ야 머리 셰요ᄆᆞᆯ 뭀 仙人 더브러 무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