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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거셔 수를 즐기노라】
沉思歡會處 恐作窮獨叟 【此ᄂᆞᆫ 甫ㅣ 言思昔日에 與妻子로 歡會ᄒᆞ고 今恐妻子ㅣ 死亡이어든 窮獨無歸也ㅣ라 ○ 즐겨 몯던 ᄯᅡᄒᆞᆯ 기피 ᄉᆞ랑ᄒᆞ고 窮困ᄒᆞᆫ ᄒᆞ올 한아비 ᄃᆞ욀가 전노라】
- 自京赴奉先縣詠懷 五百字
杜陵有布衣 老大意轉拙 【杜陵은 甫의 所居地也ㅣ라 此下로 至放歌愁絶ᄋᆞᆫ 備述平生志願ᄒᆞ니라 ○ 杜陵에 뵈옷 니브니 잇노니 老大예 ᄠᅳ디 ᄀᆞ장 疎拙호롸】
許身一何愚 竊比稷與契 【내 몸 許호ᄆᆞᆯ ᄒᆞᆫᄀᆞᆯᄀᆞ티 ᄌᆞ모어리여 稷과 다ᄆᆞᆺ 契와ᄅᆞᆯ 그으기 ᄀᆞᆮ토라 ᄒᆞ더니】
居然成濩落 白首甘契闊 【濩落ᄋᆞᆫ 莊子애 濩落無所容ㅣ라 ᄒᆞ니 猶廓落也ㅣ라 契闊ᄋᆞᆫ 勤苦也ㅣ라 ○ 믄드시 濩落호미 ᄃᆞ외야 셴 머리예 勤苦호ᄆᆞᆯ ᄃᆞᆯ히 너기노라】
蓋棺事則已 此志常覬豁 【此ᄂᆞᆫ 甫ㅣ 言蓋棺ᄒᆞ야아 萬事ㅣ 方定故로 稷契之志ᄅᆞᆯ 常覬望展布也ㅣ라 ○ 槨 둡게ᄅᆞᆯ 다대아 이리 ᄆᆞᆺ논디라 이 ᄠᅳ들 샹녜 훤히 호ᄆᆞᆯ ᄇᆞ라노라】
窮年憂黎元 嘆息腸內熱 【ᄒᆡ ᄆᆞᆺ도록 百姓을 시름ᄒᆞ야 嗟嘆ᄒᆞ요니 ᄇᆡᆺ 안히 덥다래라】
取笑同學翁 浩歌彌激烈 【激烈ᄋᆞᆫ 聲高也ㅣ라 此ᄂᆞᆫ 甫ㅣ 志在堯舜君民而同學之人ㅣ 反非笑之故로 浩歌激烈ㅣ니라 ○ 同學ᄒᆞᄂᆞᆫ 사ᄅᆞᄆᆡ 우으믈 듣고 훤히 노래 블로니 더옥 소ᄅᆡ 놉도다】
非無江海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