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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能易其節 沈飮聊自遣 放歌頗愁絶 【沈飮ᄋᆞᆫ 耽飮也ㅣ라 此ᄂᆞᆫ 甫ㅣ 愧不能效巢許의 高尙其節ᄒᆞ야 雖飮酒遣懷而亦不免愁絶ㅣ니라 ○ 내죵애 巢父와 다ᄆᆞᆺ 許由의 能히 그 節介ᄅᆞᆯ 고티디 아니호ᄆᆞᆯ 붓그리노라 ᄀᆞ장 술 머거 내 ᄠᅳ들 펴고 훤히 노래 브로니 ᄌᆞ모 시름 ᄃᆞ외도다】
歲暮百草零 疾風高岡裂 【此以下ᄂᆞᆫ 述發京時事ᄒᆞ다 ○ 歲暮애 온 가짓 프리 디니 ᄲᆞᄅᆞᆫ ᄇᆞᄅᆞ매 노ᄑᆞᆫ 뫼히 ᄠᅥ디놋다】
天衢陰崢嶸 客子中夜發 【陰崢嶸ᄋᆞᆫ 欲雪之候ㅣ라 客子ᄂᆞᆫ 甫ㅣ 自謂라 ○ 하ᄂᆞᆳ 거리 어득ᄒᆞ야 노팟거ᄂᆞᆯ 客子ㅣ 바ᇝ 中예 나가노라】
霜嚴衣帶斷 指直不得結 【서리 치워 오새 다 귿거늘 솟가라기 고다 시러곰 ᄆᆡ디 몯호라】
凌晨過驪山 御榻在嵽嵲 【嵽嵲ᄋᆞᆫ 山皃ㅣ라 此下로 至難再述ᄋᆞᆫ 述途經驪山所見之事也ㅣ라 ○ 새배ᄅᆞᆯ 凌犯ᄒᆞ야 驪山ᄋᆞᆯ 디나가니 님금 안ᄌᆞ시ᄂᆞᆫ 榻ㅣ 뫼해 노하 잇도다】
蚩尤塞寒空 蹴踏崖谷滑 【蚩尤ᄂᆞᆫ 乘輿前導之旗也ㅣ라 ○ 旌旗ㅣ 치운 虛空애 며옛ᄂᆞ니 모다 ᄇᆞᆯ오니 묏고리 ᄆᆡᆺ그럽도다】
瑤池氣鬱律 羽林相摩戛 【瑤池ᄂᆞᆫ 指驪山溫陽ᄒᆞ다 鬱律ᄋᆞᆫ 直上皃ㅣ라 羽林ᄋᆞᆫ 扈駕之軍ㅣ라 ○ 瑤池ㅅ 氣運ㅣ 오ᄅᆞᄂᆞ니 羽林ㅣ 서로 ᄀᆞ놋다】
君臣留歡會 樂動殷樛嶱 【殷ᄋᆞᆫ 去聲ㅣ라 樛嶱ᄋᆞᆫ 當作膠葛ᄒᆞ니 曠遠深皃ㅣ라 ○ 님금과 臣下와 머므러 겨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