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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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玉 ᄀᆞᄐᆞᆫ 모매 ᄭᅵ엿도다】

暖客貂鼠裘 悲管逐淸瑟 勸客駞蹄羹 霜橙壓香橘 【손을 덥개 호ᄃᆡ 貂鼠 갓오ᄉᆞ로 ᄒᆞᄂᆞ니 슬픈 뎌히 ᄆᆞᆯᄀᆞᆫ 거믄고애 좃고 소ᄂᆞᆯ 勸호ᄃᆡ 駞蹄ᄋᆡ 羹ᄋᆞ로 ᄒᆞᄂᆞ니 서리 마ᄌᆞᆫ ᄐᆡᆼᄌᆡ 곳다온 橘에 눌러 노핫도다】

朱門酒肉臭 路有凍死骨 【블근 칠ᄒᆞᆫ 門에 술와 고깃 내어ᄂᆞᆯ 길헤ᄂᆞᆫ 어러 주근 사ᄅᆞᄆᆡ ᄲᅧ 잇도다】

榮枯咫尺異 惆悵難再述 【咫尺ᄋᆞᆫ 言朱門ㅣ 與甫ᄋᆡ 所經之道로 不遠ㅣ라 ○ 榮華홈과 이우로미 咫尺 ᄉᆞ이예 다ᄅᆞ니 슬프ᄆᆞᆯ 難히 다시 니ᄅᆞ리로다】

北轅就涇渭 官渡又改轍 【涇渭ᄂᆞᆫ 二水名ㅣ오 官渡ᄂᆞᆫ 地名ㅣ라 此ᄂᆞᆫ 言甫ㅣ 過驪山ᄒᆞ야 北趨涇渭而抵官渡ᄒᆞ야 又更向奉先縣也ㅣ라 此以下ᄂᆞᆫ 述歸奉先時예 道途觸目과 及到家情懷ᄒᆞ다 ○ 北으로 술위ᄅᆞᆯ 向ᄒᆞ야 涇渭에 나아가 官渡애 ᄯᅩ 술윗 자최ᄅᆞᆯ 고툐롸】

群冰從西下 極目高崒兀 【崒兀ᄋᆞᆫ 高峻皃ㅣ라 ○ 모ᄃᆞᆫ 므리 西로브터 ᄂᆞ려오ᄂᆞ니 누늘 ᄀᆞ장 ᄠᅥ 보니 노파 崒兀ᄒᆞ도다】

疑是崆峒來 恐觸天柱折 【崆峒天柱ᄂᆞᆫ 皆山ㅣ라 此ᄂᆞᆫ 言群水之來예 其狀ㅣ 如崆峒ㅣ 來而觸折天柱ㅣ니 此ㅣ 詩人ᄋᆡ 誇大之言也ㅣ라 ○ 疑心혼ᄃᆡᆫ 이 崆峒山ㅣ 와 天柱ᄅᆞᆯ 다 딜어 것근가 젇노라】

河梁幸未折 枝撑聲窸窣 【窸窣ᄋᆞᆫ 聲不安ㅣ라 ○ 므레 ᄃᆞ리 幸여 ᄠᅥ디디 아니ᄒᆞ니 괴온 나못 서리예 소ᄅᆡ 窸窣ᄒᆞ놋다】

行旅相攀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