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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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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蒲ᄂᆞᆫ 以靑ᄋᆞ로 綠蒲席ㅣ라 漢ㅅ 元帝ㅣ 欲易太子ㅣ어늘 史丹ㅣ 伏靑蒲而諫ᄒᆞ니라 廷諍ᄋᆞᆫ 當朝廷而諫ㅣ라 守ᄂᆞᆫ 詣也ㅣ라 此ᄂᆞᆫ 述房琯ㅣ 戰敗免相이어늘 甫ㅣ 上疏諫ᄒᆞᆫ대 帝怒ᄒᆞ야 出爲華州司功ᄒᆞ니라 ○ 이 時節에 靑蒲애 굿브려셔 朝廷에셔 諫諍ᄒᆞ야 御牀에 나아가니 님그미 受辱거시니 내 주구ᄆᆞᆯ 굿ᄐᆡ여 앗기리아 ᄀᆞ장 怒ᄒᆞ샤매 幸혀 傷害호미 업소롸】

聖哲體仁恕 宇縣復小康 哭廟灰燼中 鼻酸朝未央 【此ᄂᆞᆫ 言肅宗ㅣ 收復京師ᄒᆞ시고 素服哭廟ᄒᆞ시고 入居大明宮ᄒᆞ야 受朝也ㅣ라 ○ 聖哲ᄒᆞ신 님그미 仁恕ᄅᆞᆯ 體ᄒᆞ시니 天下ㅣ ᄯᅩ 져기 편안ᄒᆞ니라 宗廟ᄅᆞᆯ 블 브튼 서리예 가 우르시고 고ᄒᆞᆯ 싀혀 ᄒᆞ샤 未央宮의셔 朝會 바ᄃᆞ시니라】

小臣議論絶 老病客殊方 鬱鬱苦不展 羽翮困低昂 【此ᄂᆞᆫ 言甫ㅣ 時예 棄官入蜀ᄒᆞ야 不與議朝廷事而鬱鬱不得志ᄒᆞ야 無復飛騰也ㅣ라 ○ 져고맛 臣下의 議論ㅣ 그츠니 늙고 病ᄒᆞ야 다ᄅᆞᆫ ᄯᅡ해 나그내 ᄃᆞ외아 오래 ᄆᆞᄋᆞ미 답답ᄒᆞ야 심히 펴디 몯호니 ᄂᆞᆯ개 드노호ᄆᆞᆯ 困호라】

秋風動哀壑 碧蕙捐微芳 【秋風ᄋᆞᆫ 殺氣也ㅣ라 蕙ᄂᆞᆫ 香草ㅣ니 以比君子ᄒᆞ니 此ᄂᆞᆫ 言君子ㅣ 遇亂世而不用也ㅣ라 ○ ᄀᆞᄋᆞᆳ ᄇᆞᄅᆞ미 슬픈 묏고ᄅᆞᆯ 뮈우거든 프른 蕙草ㅣ 져기 곳다온 내ᄅᆞᆯ ᄇᆞ리ᄂᆞ니라】

之推避賞從 漁父濯滄浪 【避賞從ᄋᆞᆫ 晉文公ㅣ 賞從亡者ㅣ어늘 介之推ㅣ 隱而死ᄒᆞ니 甫ㅣ 隨肅宗收復而爵賞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