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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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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林偃風色 回復意猶迷 【回復ᄋᆞᆫ 謂自閬ᄋᆞ로 還蜀ㅣ라 ○ 意猶迷ᄂᆞᆫ 수프리 ᄇᆞᄅᆞ매 기우러지니 녜 봄과 다ᄅᆞᆯ시라 ○ 긴 수프리 ᄇᆞᄅᆞ매 기웃ᄒᆞ야시니 도라올 제 ᄠᅳ디 오히려 어즐ᄒᆞ도다】

衫裛翠微潤 馬銜靑草嘶 【裛ᄋᆞᆫ 與浥同ᄒᆞ니 潤也ㅣ라 山不及上曰翠微라 ○ 오ᄉᆞᆫ 翠微ㅅ 氣運에 저저 潤코 ᄆᆞᄅᆞᆫ 프른 프를 머구머셔 우놋다】

棧懸斜避石 橋斷却尋溪 【棧ᄋᆞᆫ 閣道ㅣ라 ○ 棧道ㅣ ᄃᆞᆯ연ᄂᆞᆫ ᄃᆡ란 비스기 돌ᄒᆞᆯ 避ᄒᆞ고 ᄃᆞ리 그츤 ᄃᆡᆫ 도ᄅᆞ혀 므ᄅᆞᆯ ᄎᆞ자 건너노라】

何日兵戈盡 飄飄愧老妻 【어느 나래아 兵戈ㅣ 다ᄋᆞ려뇨 飄飄히 ᄃᆞᆫ뇨ᄆᆞᆯ 늘근 겨지블 붓그리노라】

行色遞隱見 人煙時有無 【遞隱見ᄋᆞᆫ 山有高下ᄒᆞ고 林有蔽虧ᄒᆞᆯᄉᆡ 行色ㅣ 或現或隱ㅣ라 ○ 녀ᄂᆞᆫ 비츤 서로 수므락 나락 ᄒᆞᄂᆞ니 사ᄅᆞᄆᆡ 짒 ᄂᆡᄂᆞᆫ 時로 이시락 업스락 ᄒᆞ놋다】

僕夫穿竹語 稚子入雲呼 【죵ᄃᆞᆯᄒᆞᆫ 대 수흘 들워가 말ᄒᆞ거ᄂᆞᆯ 져믄 아ᄃᆞᄅᆞᆫ 구룸 ᄭᅵᆫ ᄃᆡ 드러가셔 브르놋다】

轉石驚魑魅 抨弓落狖鼯 【抨ᄋᆞᆫ 彈也ㅣ라 狖ᄂᆞᆫ 猿屬ㅣ오 鼯ᄂᆞᆫ 鼠也ㅣ라 ○ 돌ᄒᆞᆯ 구우려 魑魅ᄅᆞᆯ 놀래오 화ᄅᆞᆯ ᄩᅡ 狖와 鼯와ᄅᆞᆯ 디요라】

眞供一笑樂 似欲慰窮途 【ᄒᆞᆫ 번 우어 즐교ᄆᆞᆯ 眞實로 供進ᄒᆞ노소니 어려운 길헤 ᄃᆞᆫ뇨ᄆᆞᆯ 慰勞ᄒᆞᄂᆞᆫ ᄃᆞᆺ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