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54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將卒ㅣ 上表ᄒᆞ야 陳玠의 無罪ᄒᆞ니 其不明之罪ㅣ 同一貫也ㅣ라 ○ 버근 將帥ㅣ 세 번 表ᄅᆞᆯ 올이ᄋᆞ오니 鹵莽호미 ᄒᆞᆫ ᄢᅦ유메 ᄀᆞᆮ도다】

始謀誰其間 回首增憤惋 【始謀ᄂᆞᆫ 謂謀爲上表也ㅣ라 ○ 처엄 ᄭᅬ호ᄆᆞᆯ 그 ᄉᆞ이예셔 뉘 ᄒᆞᆫ고 내 머닐 도ᄅᆞ혀셔 애와텨호ᄆᆞᆯ 더으노라】

宗英李端公 守職甚昭煥 變通迫脅地 謀畵焉得算 【宗英ᄋᆞᆫ 宗室之英秀者ㅣ라 端公ᄋᆞᆫ 御史之稱ㅣ니 指李勉ᄒᆞ니 自御史로 爲廣州刺史ᄒᆞ야 亦討玠而釋䝱從之人ᄒᆞ야 以安衆心ᄒᆞ니 其權變謀畵ᄋᆞᆯ 深不可測也ㅣ라 ○ 宗英엣 李端公ㅣ 所任 가져슈믈 甚히 ᄇᆞᆯ기 ᄒᆞ놋다 迫脅ᄒᆞᆫ ᄯᅡ해 權變호ᄆᆞᆯ 通히 ᄒᆞ니 그 謀畵ᄋᆞᆯ 어느 시러곰 혜아리리오】

王室不肯微 凶徒略無憚 【王室ㅣ 사오나이 ᄃᆞ외요ᄆᆞᆯ 즐기디 아니ᄒᆞᄂᆞ니 모딘 무른 자ᇝ간도 ᄭᅥ리디 아니ᄒᆞ놋다】

此流湏卒斬 神器資强幹 【神器及幹ᄋᆞᆫ 皆指王室ᄒᆞ다 ○ 이 무른 모로매 다 斬伐홀디니 神器ᄂᆞᆫ 읏드미 强盛케 호ᄆᆞᆯ 資賴홀디니라】

扣寂豁煩襟 皇天照嗟嘆 【此ᄂᆞᆫ 言扣擊寂寞而作詩ᄒᆞ야 以豁煩悶之懷ᄒᆞ노니 天實知我心也ㅣ니라 ○ 寂寞호ᄆᆞᆯ 扣發ᄒᆞ야 답답ᄒᆞᆫ ᄆᆞᄋᆞᄆᆞᆯ 훤히 ᄒᆞ노니 큰 하ᄂᆞᆯ히 내 嗟嘆ᄋᆞᆯ 비취여 겨시니라】

詠懷 【二首】

人生貴是男 丈夫重天機 【人生애 남진 ᄃᆞ외요미 貴ᄒᆞ고 丈夫ᄂ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