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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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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ᄅᆞᆯ 重히 너기ᄂᆞ니라】

未達善一身 得志行所爲 【此ᄂᆞᆫ 言窮則獨善其身ㅣ오 達則兼善天下ㅣ니라 ○ 達티 몯거든 ᄒᆞᆫ 모ᄆᆞᆯ 善히 ᄒᆞ고 ᄠᅳ들 得ᄒᆞ야ᄃᆞᆫ ᄒᆞ논 이ᄅᆞᆯ 行홀디니라】

嗟余竟轗軻 將老逢艱危 【轗軻ᄂᆞᆫ 失志皃ㅣ라 ○ 슬프다 나ᄂᆞᆫ ᄆᆞᄎᆞ매 ᄠᅳ들 일허 쟝ᄎᆞᆺ 늘구매 艱難ᄒᆞ야 바ᄃᆞ라오ᄆᆞᆯ 맛낫노라】

胡雛逼神器 逆節同所歸 【同所歸ᄂᆞᆫ 言逆節之人ㅣ 同聚而爲亂也ㅣ라 ○ 되 삿기 神器ᄅᆞᆯ 侵逼ᄒᆞ니 節義예 거슬ᄧᅳᆫ 사ᄅᆞ미 가논 배 ᄒᆞᆫ가지로다】

河洛化爲血 公侯草間啼 【言河洛之間ㅣ 鬪格而流血ᄒᆞ고 公卿ㅣ 奔竄草間也ㅣ라 ○ 河와 洛괏 ᄉᆞ이 變化ᄒᆞ야 피 ᄃᆞ외니 公侯ㅣ 픐 ᄉᆞ이예셔 우놋다】

西京復陷沒 翠蓋蒙塵飛 【西京ᄋᆞᆫ 長安ㅣ라 ○ 西京ㅣ ᄯᅩ 盜賊의게 ᄢᅥ디니 天子ㅅ 프른 蓋ㅣ 드틀 무더 ᄂᆞ니라】

萬姓悲赤子 兩宮棄紫微 【赤子ᄂᆞᆫ 言民也ㅣ라 兩宮ᄋᆞᆫ 玄宗肅宗ㅣ라 紫微ᄂᆞᆫ 帝座ㅣ라 ○ 萬姓ᄋᆞᆫ 져믄 ᄌᆞ식ㅣ 슬픈 ᄃᆞᆺᄒᆞ니 두 宮ᄋᆞᆫ 御座ᄅᆞᆯ ᄇᆞ리고 가시니라】

倏忽向二紀 姦雄多是非 【多是非ᄂᆞᆫ 安史ㅣ 相繼也ㅣ라 ○ 믄드시 스므나ᄆᆞᆫ ᄒᆡ ᄃᆞ외여 가ᄂᆞ니 모딘 사ᄅᆞ미 외니 하도다】

本朝再樹立 未及貞觀時 【本朝ㅣ 다시 니르와다시나 貞觀ㅅ 時節은 밋디 몯ᄒᆞ리로다】

日給在軍儲 上官督有司 【날로 給足히 ᄒᆞᄂᆞᆫ 거시 軍糧儲備호매 잇ᄂᆞ니 上官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