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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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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浮山애 衰老ᄒᆞᆫ 거르믈 펴리라】

寫懷 【二首】

勞生共乾坤 何處異風俗 【人生애 ᄀᆞᆺᄇᆞ미 乾坤 안헤 ᄒᆞᆫ가지로소니 어늬 고대 風俗ㅣ 다ᄅᆞ리오】

冉冉自趨競 行行見羈束 【冉冉ᄋᆞᆫ 漸進皃ㅣ라 見羈束ᄋᆞᆫ 不自仲也ㅣ라 ○ 冉冉히 스스로 ᄃᆞ토아 ᄃᆞᆫ녀셔 녀며 녀 얽ᄆᆡ여슈믈 보노라】

無貴賤不悲 無富貧亦足 【言賤之悲와 貧之不足ᄋᆞᆫ 由富貴者ㅣ 形之也ㅣ니 今에 蔑其富貴故로 賤亦不悲며 貧亦足也ㅣ라 ○ 貴호ᄆᆞᆯ 업시 너기논디라 賤ᄒᆞ야도 슬프디 아니ᄒᆞ고 가ᄋᆞ며닐 업시 너기논디라 가난ᄒᆞ야도 ᄯᅩ 足히 너기노라】

萬古一骸骨 鄰家遞歌哭 【此ᄂᆞᆫ 言自古人生ㅣ 同歸於死而不得常存ㅣ니 何必有樂有哀리오 ○ 萬古애 주거 ᄲᅧ ᄃᆞ외요미 ᄒᆞᆫ가지어ᄂᆞᆯ 이옷 지븨셔 서ᄅᆞ 놀애 브르리도 이시며 울리도 잇도다】

鄙夫到巫峽 三歲如轉燭 【鄙夫ᄂᆞᆫ 甫ㅣ라 轉燭ᄋᆞᆫ 言無定也ㅣ라 ○ 鄙夫ㅣ 巫峽에 니르러 오니 세 ᄒᆡᄅᆞᆯ 옮ᄂᆞᆫ 燭 ᄀᆞᆺ토라】

全命甘留滯 忘情任榮辱 【性命ㅣ 오라 이실ᄉᆡ 留滯ᄅᆞᆯ ᄃᆞᆯ히 너기고 世情ᄋᆞᆯ 니ᄌᆞᆯᄉᆡ 榮辱ᄋᆞᆯ 므던히 너기노라】

朝班及暮齒 日給還脫粟 【朝班ㅣ 늘근 나해 니르니 날마다 供給ᄒᆞᄂᆞᆫ 거시 도ᄅᆞ혀 거플 바ᄉᆞᆫ 조ᄡᆞᆯᄲᅮᆫ이로다】

編蓬石城東 采藥山北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