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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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渝州候嚴六侍御不到先下峽 【時예 甫ㅣ 在渝州ᄒᆞ야 待侍御ᄒᆞ다가 不到ㅣ어ᄂᆞᆯ 先下峽ᄒᆞ다】

聞道乘驄發 沙邊待至今 【乘驄ᄋᆞᆫ 漢桓典ㅣ 爲侍御史ᄒᆞ야 乘驄馬故로 比嚴侍御ᄒᆞ니라 ○ 驄馬ᄅᆞᆯ 타 發行ᄒᆞ다 니ᄅᆞ거ᄂᆞᆯ 듣고 沙邊에셔 이제 니르도록 기ᄃᆞᆯ오라】

不知雲雨散 虛費短長吟 【雲雨散ᄋᆞᆫ 喩相別也ㅣ라 短長吟ᄋᆞᆫ 글 으퍼셔 기들울ᄉᆡ라 ○ 구룸과 비와 ᄀᆞ티 헤여딜 고ᄃᆞᆯ 아디 몯ᄒᆞ야 뎌르며 긴 으푸믈 虛費히 호라】

山帶烏蠻闊 江連白帝深 【烏蠻ᄋᆞᆫ 在嶲州ㅣ오 白帝城ᄋᆞᆫ 指夔州ᄒᆞ다 ○ 뫼ᄒᆞᆫ 烏蠻ᄋᆞᆯ ᄯᅳ여 어위오 ᄀᆞᄅᆞᄆᆞᆫ 白帝ᄅᆞᆯ 니어 깁도다】

船過一柱觀 留眼共登臨 【一柱觀ᄋᆞᆫ 在荊州ᄒᆞ니라 留眼ᄋᆞᆫ 보ᄂᆞᆫ 景物을 두고 니거든 侍御ㅣ 와 보면 내 누늘 두고 가논 고디라 ○ ᄇᆡ 타 一柱觀ᄋᆞ로 디나가며셔 누늘 머믈워 다ᄆᆞᆺ 登臨케 ᄒᆞ노라】

船過夔州郭宿ᄒᆞ야 雨濕不得上岸ᄒᆞ야 別王十二判官ᄒᆞ노라

依沙宿舸船 石瀨月娟娟 【娟娟ᄋᆞᆫ 好也ㅣ라 ○ 믈ᄀᆞᄋᆞᆯ 브터 ᄇᆡ예셔 자니 돌 잇ᄂᆞᆫ 여흐레 ᄃᆞᆳ 비치 됴토다】

風起春燈亂 江鳴夜雨懸 【ᄇᆞᄅᆞᆷㅣ 니니 봄 브리 어즈럽고 ᄀᆞᄅᆞ미 우니 밤비 드리엿도다】

晨鐘雲外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