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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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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編蓬ᄋᆞᆫ 作茅屋也ㅣ라 石城ᄋᆞᆫ 在夔州ᄒᆞ니라 ○ 石城ㅅ 東녀킈 다봇ᄋᆞᆯ 엿거 집 짓고 묏 뒷 고래 藥을 ᄏᆡ요라】

用心霜雪間 不必條蔓綠 【此ᄂᆞᆫ 言能守松柏ᄋᆡ 霜雪之操ㅣ오 不爲紛華嬌媚之情ㅣ라 ○ 서리와 눈과 ᄉᆞ이예 ᄆᆞᄋᆞᄆᆞᆯ ᄡᅳ노니 구틔여 가지와 너추리 퍼러홀 디 아니니라】

非關故安排 曾是順幽獨 【此ᄂᆞᆫ 言我心ㅣ 非關於勉强安排라 實順吾의 幽獨之情也ㅣ니라 ○ 부러 짓와 괴요매 關係혼 디 아니라 일즉ㅣ 幽獨호매 順홀시니라】

達士如弦直 小人似鉤曲 曲直吾不知 負暄候樵牧 【此ᄂᆞᆫ 不辨人之曲直ᄒᆞ야 忘世事而唯負暄送日也ㅣ라 ○ 通達ᄒᆞᆫ 사ᄅᆞᄆᆞᆫ 활시울ᄀᆞ티 곧고 小人ᄋᆞᆫ 낛ᄀᆞ티 고ᄇᆞ니 고ᄇᆞ며 고ᄃᆞᄆᆞᆯ 내 모ᄅᆞ고 더운 ᄒᆡᆺ비츨 져 안자셔 나모 뷔며 ᄆᆞ쇼 머기ᄂᆞᆫ 사ᄅᆞᄆᆞᆯ 기들우노라】

夜深坐南軒 明月照我膝 【바미 깁도록 南軒에 안자쇼니 ᄇᆞᆯᄀᆞᆫ ᄃᆞ리 내 무루페 비취엿도다】

驚風翻河漢 梁棟已出日 【놀라온 ᄇᆞᄅᆞ미 河漢애 두위잇ᄂᆞ니 집 ᄆᆞᆯᄅᆡ ᄇᆞᆯ셔 ᄒᆡ 돋도다】

群生各一宿 飛動自儔匹 【群生ㅣ 各各 ᄒᆞᆫ 번 자고 ᄂᆞᆯ며 뮈유미 제여곰 ᄧᅡᆨᄒᆞ얏도다】

吾亦驅其兒 營營爲私實 【營營ᄋᆞᆫ 馳逐皃ㅣ라 ○ 나도 ᄯᅩ 아ᄒᆡᄅᆞᆯ 모라 營營히 아ᄅᆞᇝ 口實ᄋᆞᆯ ᄒᆞ노라】

天寒行旅稀 歲暯日月疾 【하ᄂᆞᆯ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