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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臣ᄋᆞᆫ 진실로 升平호ᄆᆞᆯ ᄉᆞ랑ᄒᆞ미 맛당ᄒᆞ니라】
但恐誅求不改轍 聞道嬖孼能全生 【不改轍오 言賦歛之煩ㅣ 尙如前日也ㅣ라 嬖孼ᄋᆞᆫ 指程元振ᄒᆞ니 時예 用事誤國者ㅣ라 ○ 오직 誅求호미 녓 자최ᄅᆞᆯ 고티디 아니ᄒᆞᄂᆞᆫ가 전노니 니ᄅᆞ거ᄂᆞᆯ 드론ᄃᆡᆫ 嬖孼ㅣ 能히 사로ᄆᆞᆯ 올왓도다】
江邊老翁錯料事 眼暗不見風塵淸 【老翁ᄋᆞᆫ 甫ㅣ라 時世之事와 致亂之由ᄅᆞᆯ 有難形言故로 白激云錯科事而又云眼暗之故로 不見風塵之淸也ㅣ라 ᄒᆞ니라 ○ ᄀᆞᄅᆞᇝ ᄀᆞ앳 늘근 내 일 혜아료ᄆᆞᆯ 그르 ᄒᆞ노니 누니 어드워 風塵ᄋᆡ ᄆᆞᆯ고ᄆᆞᆯ 보디 몯ᄒᆞ리로다】
- 解憂
減米散同舟 路難思共濟 【此ᄂᆞᆫ 言減出所賁之米ᄒᆞ아 散與同舟之人ᄒᆞ니 欲藉衆力ᄒᆞ야 挽舟而得利涉也ㅣ라 ○ ᄡᆞᄅᆞᆯ 더러내야 ᄒᆞᆫ ᄇᆡ엿 사ᄅᆞᄆᆞᆯ 흐터 주어 길 어러운 ᄃᆡ 다ᄆᆞᆺ 건나가고져 ᄉᆞ랑ᄒᆞ노라】
向來雲濤盤 衆力亦不細 【雲濤盤ᄋᆞᆫ 灘名ㅣ니 極險阻ᄒᆞ니라 不細ᄂᆞᆫ 言用力之大也ㅣ라 ○ 뎌 즈음 ᄢᅴ 雲濤盤애 모ᄃᆞᆫ 히미 ᄯᅩ 젹디 아니터라】
呀坑瞥眼過 飛櫓本無蔕 【呀坑ᄋᆞᆫ 謂灘口ㅣ 如口之呀開也ㅣ라 無蔕ᄂᆞᆫ 無根蔕니 言不固也ㅣ라 ○ 입 버런 ᄃᆞᆺᄒᆞᆫ 굴헝ᄋᆞᆯ 눈 ᄀᆞᆷᄌᆞᆨᄒᆞᆯ ᄉᆞ이예 디나오니 ᄂᆞᄂᆞᆫ ᄇᆡ치 본ᄃᆡ 고고리 업도다】
得失瞬息間 致遠宜恐泥 【得失ᄋᆞᆫ 言舟之安危ㅣ 在瞬息之間也ㅣ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