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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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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十白頭翁 南北逃世難 【쉬니연 머리 셴 내 南과 北에 世 患難ᄋᆞᆯ 逃避ᄒᆞ야 ᄃᆞᆫ니노라】

疏布纏枯骨 奔走苦不暖 【얼믠 뵈 이운 ᄤᅧ에 가맛ᄂᆞ니 두루 ᄃᆞᆫ뇨매 심히 덥디 아니ᄒᆞ도다】

已衰病方入 四海一塗炭 【塗炭ᄋᆞᆫ 猶言險難ㅣ라 ○ ᄒᆞ마 衰老ᄒᆞ야 모매 病이 뵈야ᄒᆞ로 드니 四海ᄂᆞᆫ ᄒᆞᆫᄀᆞᆯᄋᆞ티 塗炭ᄒᆞ도다】

乾坤萬里內 莫見容身畔 【하ᄂᆞᆯ과 ᄯᅡᆺ 萬里 안해 몸 容納ᄒᆞᆯ ᄀᆞᄋᆞᆯ 보디 몯ᄒᆞ리로다】

妻孥復隨我 回首共悲嘆 【겨집과 子息괘 ᄯᅩ 나ᄅᆞᆯ 좃ᄂᆞ니 머리 도라 ᄇᆞ라고 다ᄆᆞᆺ 슬허 嗟嘆ᄒᆞ노라】

故國莽丘墟 鄰里各分散 【故國ᄋᆞᆫ 指長安也ㅣ라 丘墟ᄂᆞᆫ 敗亡而爲丘墟也ㅣ라 ○ 녜 사던 ᄯᅡ히 플 기어 브으왜엿도소니 이욷 ᄆᆞᄋᆞᆯ도 제여곰 흐터 가도다】

歸路從此迷 涕盡湘江岸 【도라갈 길흘 일로브터 迷失호니 湘江ㅅ 두들게셔 누ᇇ므를 업도록 우노라】

羌村 三首 【在鄜州ᄒᆞ니 時에 甫ᄋᆡ 妻子ㅣ 在焉ᄒᆞ니라】

崢嶸赤雲西 日脚下平地 【赤雲ᄋᆞᆫ 謂返照애 雲漢ㅣ 皆赤色이라 ○ 노ᄑᆞᆫ 블근 구룸 西ㅅ녀킈 ᄒᆡᆺ바리 平地예 ᄂᆞ리솻도다】

柴門鳥雀噪 歸客千里至 【鳥雀噪ᄂᆞᆫ 言日暮애 栖鳥ㅣ 呼噪而甫ㅣ 適來家也ㅣ라 ○ 서브로 ᄒᆞᆫ 門에 새 울어ᄂᆞᆯ 도라오ᄂᆞᆫ 客ㅣ 千里예 오롸】

妻孥怪我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