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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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驚定還拭淚 【겨집과 子息ㅣ 내 사랏던 이를 妖怪로이 너기다가 놀라오미 긋거ᄂᆞᆯ 도로 누ᇇ므를 슷ᄂᆞ다】

世亂遭飄蕩 生還偶然遂 【飄蕩ᄋᆞᆫ 猶飄泊也ㅣ라 ○ 世ㅣ 亂ᄒᆞᆫ 저긔 飄蕩호ᄆᆞᆯ 맛나니 사라 도라오ᄆᆞᆯ 偶然히 이루롸】

鄰人滿牆頭 感歎亦歔欷 【歔欷ᄂᆞᆫ 悲泣之聲ㅣ라 ○ 이웃 짓 사ᄅᆞ미 담 머리예 ᄀᆞᄃᆞᆨᄒᆞ야셔 感動ᄒᆞ며 嗟嘆ᄒᆞ야셔 ᄯᅩ 우러 슬허ᄒᆞᄂᆞ다】

夜闌更秉燭 相對如夢寐 【바미 다으거ᄂᆞᆯ 다시 燭을 자바 서르 마조 안조니 ᄭᅮᆷ ᄀᆞᆮ도다】

晚歲迫偷生 還家少歡趣 【晚歲ᄂᆞᆫ 暮年也ㅣ라 ○ 늘근 나해 수머 사로매 逼迫호니 지븨 도라와도 즐거온 ᄠᅳ디 젹도다】

嬌兒不離膝 畏我復却去 【일의 놀이ᄂᆞᆫ 아ᄒᆡ 내 무루플 여희디 아니ᄒᆞ야 나ᄅᆞᆯ ᄯᅩ 도로 갈가 전ᄂᆞ다】

憶昔好追涼 故繞池邊樹 蕭蕭北風勁 撫事煎百慮 【蕭蕭ᄂᆞᆫ 風吹聲ㅣ라 此ᄂᆞᆫ 言昔日에 常好追凉於樹下而今來則勁風ㅣ 搖落ᄒᆞ야 異於昔日故로 撫事感時而有憂煎也ㅣ라 ○ ᄉᆞ랑호니 녜 서늘ᄒᆞᆫ ᄇᆞᄅᆞᆷ 追尋호ᄆᆞᆯ 즐겨 부러 못 ᄀᆞᆺ 남ᄀᆡ 횟도라 ᄃᆞᆫ니다니 오ᄂᆞᄅᆞᆫ 蕭蕭ᄒᆞᆫ 北風ㅣ 세우 부ᄂᆞ니 녯 이ᄅᆞᆯ 자바셔 온가짓 혜아료ᄆᆞᆯ 글탈노라】

賴知禾黍收 已覺糟床注 【糟床ᄋᆞᆫ 壓酒具ㅣ라 ○ 禾黍ᄅᆞᆯ 收歛ᄒᆞ야쇼ᄆᆞᆯ 아라셔 糟床애 술 흐르논 고ᄃᆞᆯ ᄒᆞ마 아노라】

如今足斟酌 且用慰遲暮 【이제 술 브어 머구미 足ᄒᆞ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