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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ᅩ ᄡᅥ 내 늘구믈 安慰호리라】
群鷄正亂叫 客至鷄鬪爭 【한 ᄃᆞᆯ기 正히 어즈러이 우르더니 소니 오거ᄂᆞᆯ ᄃᆞᆯ기 사호더라】
驅鷄上樹木 始聞扣柴荊 【ᄃᆞᆯᄀᆞᆯ 모라 남긔 올이고 비르수 섭나모 무늘 두드리거늘 드로라】
父老四五人 問我久遠行 手中各有携 傾榼濁復淸 【榼ᄋᆞᆫ 酒器라 ○ 얼운 늘근 너덧 사ᄅᆞ미 내의 오래 머리셔 ᄃᆞᆫ뇨ᄆᆞᆯ 묻고 소내 제여곰 가진 거시 잇ᄂᆞ니 榼ᄋᆞᆯ 기우리니 흐리며 ᄯᅩ ᄆᆞᆰ도다】
苦辭酒味薄 黍地無人耕 【심히 닐오ᄃᆡ 숤 마시 사오나오니 기장 시믈 ᄯᅡᄒᆞᆯ 사ᄅᆞ미 갈 리 업스니라】
兵革旣未息 兒童盡東征 【兵革ㅣ 이믜셔 긋디 몯ᄒᆞ니 ᄉᆞ나ᄒᆡᄃᆞᆯ히 다 東녀크로 征伐 가니라】
請爲父老歌 艱難媿深情 【請ᄒᆞᆫᄃᆞᆫ 얼운 늘그닐 爲ᄒᆞ야 노래 브르노니 艱難ᄒᆞᆫ 제 기픈 ᄠᅳ들 붓그리노라】
歌罷仰天嘆 四坐淚縱橫 【놀애 ᄆᆞᆺ고 하ᄂᆞᆯᄒᆞᆯ 울워러 嗟嘆호니 四面에 안ᄌᆞᆫ 사ᄅᆞ미 누ᇇ므를 해 흘리놋다】
- 遣興
昔在洛陽時 親友相追攀 送客東郊道 遨遊宿南山 【녜 洛陽애 이실 ᄢᅴ 親ᄒᆞᆫ 버들 서르 조차 東녁 뫼해 길헤 가 소ᄂᆞᆯ 보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