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勝地石堂煙 【石堂ᄋᆞᆫ 夔州ㅅ 됴ᄒᆞᆫ ᄯᅡ히라 ○ 새뱃 붑소ᄅᆡᄂᆞᆫ 구룸 밧긔 저젯고 됴ᄒᆞᆫ ᄯᅡᄒᆞᆫ 石堂 ᄂᆡ ᄭᅵᆫ ᄃᆡ로다】
柔櫓輕鷗外 含淒覺汝賢 【櫓ᄂᆞᆫ 用以進船者ㅣ라 汝ᄂᆞᆫ 指鷗ᄒᆞ다 言船過泛鷗之外ᄒᆞ야 含情而羨其閑也ㅣ라 ○ 부드러운 ᄇᆡ치 가ᄇᆡ야온 ᄀᆞᆯ며기 밧기로소니 슬픈 ᄠᅳ들 머거셔 네 어디로ᄆᆞᆯ 아노라】
- 大曆三年春에 白帝城에 放船ᄒᆞ야 出瞿塘峽ᄒᆞ노라 久居夔府ᄒᆞ다가 將適江陵ᄒᆞᆯᄉᆡ 漂泊有詩니 凡四十韻이라
老向巴人裡 今辭楚塞隅 【巴與楚ᄂᆞᆫ 皆指夔州ᄒᆞ니라 ○ 늘거 巴人ㅅ 소개 向ᄒᆞ야 왓다니 이제 楚塞ㅅ 모흘 여희노라】
入舟翻不樂 解纜獨長吁 【翻不樂ᄋᆞᆫ 思歸之久에 得舟則快矣로ᄃᆡ 臨別難爲情也ㅣ라 長吁ᄂᆞᆫ 自傷流離也ㅣ라 ○ ᄇᆡ예 드러 도ᄅᆞ혀 즐기디 아니ᄒᆞ고 ᄇᆡ ᄆᆡᆫ 주를 글러 ᄒᆞ오아 기리 嗟嘆ᄒᆞ노라】
窄轉深啼狖 虛隨亂浴鳧 【조ᄇᆞᆫᄃᆡᆫ 기피셔 우ᄂᆞᆫ 납 인ᄂᆞᆫ ᄃᆡ로 올마가고 虛ᄒᆞᆫ ᄃᆡᆫ 어즈러이 沐浴ᄒᆞᄂᆞᆫ 올히ᄅᆞᆯ 조차 가노라】
石苔凌几杖 空翠撲肌膚 【空翠ᄂᆞᆫ 垂空翠蔓ㅣ라 ○ 돌햇 이슨 几와 막다예 묻거ᄂᆞᆯ 虛空앳 프른 너추른 肌膚에 다티놋다】
疊壁排霜劍 奔泉濺水珠 【疊疊ᄒᆞᆫ 石璧ᄋᆞᆫ 헤연 갈히 버렛고 ᄃᆞᆫᄂᆞᆫ ᄉᆡᄆᆞᆫ 믌 구스리 ᄲᅮᆷ기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