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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小而銳ᄒᆞ니 以比此出獵者ᄒᆞ다 明發ᄋᆞᆫ 初曉也ㅣ라 ○ 長陵에 머리 ᄲᅩ롯ᄒᆞᆫ 男兒ㅣ 나가 畋獵호ᄆᆞᆯ 새배ᄅᆞᆯ 기들워 가놋다】
騂弓金爪鏑 白馬蹴微雪 【金爪鏑ᄋᆞᆫ 箭鏃之利如金爪也ㅣ라 ○ 블근 화래 金 소ᇇ톱 ᄀᆞᄐᆞᆫ 삸 미티로소니 ᄒᆡᆫ ᄆᆞ리 자ᇝ간 온 누ᄂᆞᆯ ᄇᆞᆯ와 가놋다】
未知所馳逐 但見暮光滅 歸來懸兩狼 門戶有旌節 【ᄆᆞᆯ ᄃᆞᆯ여 ᄧᅩᆺᄂᆞᆫ 거슨 아디 몯ᄒᆞ고 오직 나죗 ᄒᆡᆺ비츼 업서 가ᄆᆞᆯ 보리러니 도라오매 두 일히ᄅᆞᆯ ᄆᆡ야 ᄃᆞ랏ᄂᆞ니 門戶애 旌節ㅣ 셔엿도다】
漆以用而割 膏以明自煎 蘭摧白露下 桂折秋風前 【此ᄂᆞᆫ 言漆膏蘭桂皆有用故로 見割煎摧折之禍ᄒᆞᄂᆞ니 以喩有才者ㅣ 必有患ᄒᆞ니라 ○ 오시 ᄡᅳᆯ ᄃᆡ 이쇼모로ᄡᅥ 버히이고 기르믄 ᄇᆞᆯᄀᆞᄆᆞ로ᄡᅥ 제 달코 蘭ᄋᆞᆫ ᄒᆡᆫ 이슬 아래 믈어디고 桂ᄂᆞᆫ ᄀᆞᄋᆞᆳ ᄇᆞᄅᆞᆷ 앏ᄑᆡ 것ᄂᆞ니라】
府中羅舊尹 沙道尙依然 【沙道ᄂᆞᆫ 凡拜相ㅣ어든 府縣ㅣ 載沙塡路호ᄃᆡ 自宮城ᄋᆞ로 至其第ᄒᆞᄂᆞ니라 ○ 府中에 녯 尹ㅣ 羅列ᄒᆞ얏ᄂᆞ니 모래 ᄭᆞ론 길히 오히려 依然ᄒᆞ얏도다】
赫赫蕭京兆 今爲時所憐 【赫赫ᄋᆞᆫ 盛也ㅣ라 蕭京兆ᄂᆞᆫ 蕭至忠ㅣ니 爲京兆尹ㅣ라 附太平公主ᄒᆞ야 被誅ᄒᆞ니 爲可憐也ㅣ라 ○ 赫赫ᄒᆞᆫ 蕭京兆여 이제 時人의 어엿비 너고미 ᄃᆞ외엿도다】
猛虎憑其威 往往遭急縛 【모딘 버미 제 므의여우믈 비겨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