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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ᄃᆡ믜ᄃᆡ예 ᄲᆞᆯ리 ᄆᆡ요ᄆᆞᆯ 맛나ᄂᆞ니라】
雷吼徒咆哮 枝撐已在脚 【울에 우르ᄃᆞ시 ᄒᆞᆫ갓 우르노소니 남ᄀᆞ로 괴와 ᄆᆡ요미 ᄇᆞᆯ셔 허틔애 잇도다】
忽看皮寢處 無復睛閃爍 【믄드시 가ᄎᆞᆯ ᄭᆞ라 자ᄆᆞᆯ 보니 ᄯᅩ 눈이 번들원들호미 업도다】
人有甚於斯 足以勸元惡 【斯ᄂᆞᆫ 指虎ᄒᆞ니 此ᄂᆞᆫ 言虎之禍ᄂᆞᆫ 止於其身ㅣ어니와 惡人之禍ᄂᆞᆫ 非止一身故로 爲有甚也ㅣ라 ○ 사ᄅᆞ미 일라와 甚호미 잇ᄂᆞ니 足히 ᄡᅥ곰 큰 모딘 사ᄅᆞᄆᆞᆯ 勸戒ᄒᆞ리로다】
朝逢富家葬 前後皆輝光 【아ᄎᆞᄆᆡ 가ᄋᆞ면 짓 送葬ᄋᆞᆯ 맛보니 앏 뒤히 다 빗나더라】
共指親戚大 緦麻百夫行 【다 親戚이 크다 ᄀᆞᄅᆞ치ᄂᆞ니 緦麻 니븐 온 사ᄅᆞᄆᆡ 行列ㅣ로다】
送者各有死 不須羨其强 君看束縛去 亦得歸山岡 【보내리도 제여곰 주구미 잇ᄂᆞ니 구틔여 그 强盛호믈 브롤 디 아니니라 그ᄃᆡᄂᆞᆫ 얽ᄆᆡ여 가ᄂᆞ닐 보라 ᄯᅩ 시러곰 묏부리예 가ᄂᆞ니라】
分類杜工部詩卷之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