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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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杳冥籐上下 濃澹樹榮枯 【아ᄃᆞᆨᄒᆞᆫ 픐너추른 오ᄅᆞ며 ᄂᆞ렷고 둗거우며 열은 나못 비츤 닙 픠니와 이우니로다】

神女峰娟妙 昭君宅有無 【神女峰ᄋᆞᆫ 在巫山ᄒᆞ고 昭君宅ᄋᆞᆫ 在歸州ᄒᆞ다 有無ᄂᆞᆫ 言年歲久遠ᄒᆞ야 바로 모ᄅᆞᆯ시라 ○ 神女峯ᄋᆞᆫ 됴ᄒᆞ며 微妙ᄒᆞ고 昭君宅ᄋᆞᆫ 잇ᄂᆞᆫ동 업슨동 ᄒᆞ도다】

曲留明怨惜 夢盡失歡娛 【昭君ㅣ 嫁匈奴ᄒᆞ야 彈琵琶曲ᄒᆞ야 以寄怨恨ᄒᆞ니 此ᄂᆞᆫ 承昭君之語ᄒᆞ다 楚人襄王ㅣ 夢與神女로 遇ᄒᆞ야 歡樂ᄒᆞ니 此ᄂᆞᆫ 承神女之語ᄒᆞ다 ○ 놀애 머므러시니 怨情호미 번득ᄒᆞ고 ᄭᅮ미 ᄆᆞᄎᆞ니 歡娛ᄅᆞᆯ 일토다】

擺闔盤渦沸 欹斜激浪輸 【擺ᄂᆞᆫ 開오 闔ᄋᆞᆫ 閉라 渦ᄂᆞᆫ 水回也ㅣ라 輸ᄂᆞᆫ 瀉也ㅣ라 ○ 헤여디락 모ᄃᆞ락 ᄒᆞᄂᆞᆫ 믌 뉘누리ᄂᆞᆫ 붑괴오 기옷ᄒᆞᆫ ᄂᆞ솟ᄂᆞᆫ 믌겨른 소다디여 흘러가놋다】

風雷纏地脈 冰雪曜天衢 【風雷ᄂᆞᆫ 言水聲ᄒᆞ고 冰雪ᄋᆞᆫ 言波浪ᄒᆞ다 ○ ᄇᆞᄅᆞᆷ과 우레ᄂᆞᆫ ᄯᅡᆺ 脈애 버므럿고 어름과 눈과ᄂᆞᆫ 하ᄂᆞᆳ 기레 비취엿도다】

鹿角眞走險 狼頭如跋胡 【鹿角 狼頭ᄂᆞᆫ 二灘名ㅣ라 詩예 狼跋其胡ㅣ라 ᄒᆞ니 跋ᄋᆞᆫ 躐也ㅣ오 胡ᄂᆞᆫ 額下懸肉ㅣ라 此ᄂᆞᆫ 形容二灘之險ᄒᆞ니라 ○ 鹿角은 眞實로 險ᄒᆞᆫ 거시 ᄃᆞ랏고 狼頭ᄂᆞᆫ ᄐᆡᆨ 아래 고기ᄅᆞᆯ 드듸ᄂᆞᆫ ᄃᆞᆺᄒᆞ도다】

惡灘寧變色 高臥負微軀 【寧ᄋᆞᆫ 猶不寧也ㅣ라 ○ 모딘 여흐리 엇디 顔色ᄋᆞᆯ 變티 아니ᄒᆞ리오 노피 누워셔 져근 모ᄆᆞᆯ 져ᄇᆞ료라】

書史全傾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