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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2).pd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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裝囊半壓濡 【書史ᄂᆞᆫ 다 기우러 어즈럽고 뭇근 쟐ᄋᆞᆫ 半만 지즐여 저젓도다】

生涯臨臬兀 死地脫斯須 【臬兀ᄋᆞᆫ 不安皃ㅣ라 斯須ᄂᆞᆫ 아니 한 더디라 ○ 사라쇼매 어려운 ᄃᆡᄅᆞᆯ 臨호니 주글 ᄯᅡᄒᆞᆯ 아니 한 ᄉᆞ이예 버서나롸】

不有平川決 焉知衆壑趨 【此ᄂᆞᆫ 言衆壑之水ㅣ 趨會ᄒᆞ야 爲平川也ㅣ라 ○ 平ᄒᆞᆫ 므리 허여디미 잇디 아니ᄒᆞ면 엇디 여러 곬 므ᄅᆡ 모다오ᄆᆞᆯ 알리오】

乾坤霾漲海 雨露洗春蕪 【하ᄂᆞᆯ과 ᄯᅡ과ᄂᆞᆫ 믈 밀연ᄂᆞᆫ 바ᄅᆞ래 어득ᄒᆞ얏고 비와 이슬와ᄂᆞᆫ 보ᇝ 거츤 프를 신놋다】

鷗鳥牽絲颺 驪龍濯錦紆 【此ᄂᆞᆫ 言鷗羽ㅣ 如絲之白ㅣ오 驪龍之光ㅣ 如錦也ㅣ라 ○ 鷗鳥ᄂᆞᆫ 시ᄅᆞᆯ 잇거셔 부치고 驪龍ᄋᆞᆫ 錦을 시서 범으럿도다】

落霞沉綠綺 殘月壞金樞 【金樞ᄂᆞᆫ 以金作戶樞ㅣ니 其形ㅣ 圓也ㅣ라 ○ 디ᄂᆞᆫ 雲霞ᄂᆞᆫ 프른 기비 ᄃᆞᆷᄂᆞᆫ ᄃᆞᆺ고 殘缺ᄒᆞᆫ ᄃᆞᄅᆞᆫ 金지도리 헌 ᄃᆞᆺᄒᆞ도다】

泥笋苞初荻 沙茸出小蒲 【笋ᄋᆞᆫ 竹萌ㅣ라 苞ᄂᆞᆫ 叢生ㅣ라 荻ᄋᆞᆫ 葭ㅣ라 茸ᄋᆞᆫ 草生皃ㅣ라 ○ ᄒᆞᆯᄀᆡ ᄲᅩᄲᅩ시 돈ᄂᆞᆫ 거슨 처엄 ᄀᆞ리 모다나고 모래예 다복다복ᄒᆞ닌 효근 ᄌᆞᆯᄑᆡ 나놋다】

雁兒爭水馬 燕子逐檣烏 【水馬ᄂᆞᆫ 生水中ᄒᆞᄂᆞ니 頭如馬形ᄒᆞ니 長ㅣ 五六寸이라 檣ᄋᆞᆫ 掛帆木이니 웃 그테 刻爲烏形ᄒᆞ야 以占風ᄒᆞᄂᆞ니라 ○ 그러긔 삿기ᄂᆞᆫ 水馬ᄅᆞᆯ ᄃᆞ토아 먹고 져비ᄂᆞᆫ 짐대예 가마괼 조차 ᄂᆞ니ᄂᆞ다】

絶島容煙霧 環洲納曉晡 【納曉晡ᄂ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