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照杯中如蛇形이어ᄂᆞᆯ 心惡而飮ᄒᆞ고 遂得疾ᄒᆞ니 此聯ᄋᆞᆫ 甫ㅣ 言久病而不能衣冠也ㅣ라 ○ 숤 尊ㅅ 가온ᄃᆡᆺ 화ᄅᆞᆯ 疑惑호니 곳갈 우희 빈혀ᄂᆞᆫ 머므러 ᄇᆞ롓도다】
牽裾驚魏帝 投閣爲劉歆 【魏ㅅ 辛毗進諫ᄒᆞᆫ대 文帝怒起어ᄂᆞᆯ 毗ㅣ 牽裾而諫ᄒᆞ니라 楊子雲이 辭連劉歆之罪로 有司이 欲捕之어ᄂᆞᆯ 投天祿閣而下ᄒᆞ니 此ᄂᆞᆫ 甫ㅣ 自比諫房琯而得罪ᄒᆞ다 ○ 옷기슬글 ᄃᆞᆯᄋᆡ여 魏ㅅ 님그믈 놀래니 閣애셔 더듀ᄆᆞᆫ 劉歆ᄋᆞᆯ 爲ᄒᆞ여니라】
狂走終奚適 微才謝所欽 【此ᄂᆞᆫ 甫ㅣ 言流落奔走ᄒᆞ야 未知所歸호니 微末之才로 愧荷諸公ᄋᆡ 敬禮也ㅣ라 ○ 어러이 ᄃᆞ라 ᄆᆞᄎᆞ매 어드러 가리오 죠고맛 ᄌᆡ조ᄅᆞᆯ 欽敬ᄒᆞ논 고ᄃᆞᆯ 愧謝ᄒᆞ노라】
吾安藜不糝 汝貴玉爲琛 【糝ᄋᆞᆫ 以碎米로 和羹也ㅣ라 汝ᄂᆞᆫ 指諸公ᄒᆞ다 琛ᄋᆞᆫ 寶也ㅣ라 此ᄂᆞᆫ 言我則安於貧窮而諸公則享尊榮也ㅣ라 ○ 나ᄂᆞᆫ 도ᄐᆞ랏 羹애 ᄉᆞ라기도 섯디 아니ᄒᆞ야도 便安히 너기노니 너ᄒᆡᄂᆞᆫ 구스리 보ᄇᆡ ᄃᆞ외요미 貴ᄒᆞᆫ ᄃᆞᆺᄒᆞ도다】
烏几重重縛 鶉衣寸寸針 【鶉衣ᄂᆞᆫ 弊衣結如懸鶉이니 言其貧也ㅣ라 ○ 거믄 几ᄂᆞᆫ 重重히 얼겟고 모ᄎᆞ라기 ᄃᆞ론 ᄃᆞᆮᄒᆞᆫ 오ᄉᆞᆫ 寸寸히 횃도다】
哀傷同庾信 述作異陳琳 【庾信이 作哀江南賦ᄒᆞ니 甫ㅣ 自比ᄒᆞ다 陳琳이 健於章秦ᄒᆞ더니 甫ㅣ 自謙不能ᄒᆞ다 ○ 슬흐며 슬후믄 庾信과 ᄀᆞᆮ고 글 지우믄 陳琳과 달오라】
十暑岷山葛 三霜楚戶砧 【此ᄂᆞᆫ 言十年ᄋᆞᆯ 在岷而着葛ᄒ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