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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年ᄋᆞᆯ 在楚而聞砧也ㅣ라 ○ 열 번 더위예 岷山앳 츬오ᄉᆞᆯ 닙고 세 번 서리예 楚ㅅ 사ᄅᆞᄆᆡ 집 방핫 소릴 드로라】
叨陪錦帳坐 久放白頭吟 【郞官ᄋᆞᆯ 賜錦帳ᄒᆞᄂᆞ니 此ᄂᆞᆫ 言昔爲員外郞而今則久爲白頭呤也ㅣ라 ○ 錦帳애 안자 뫼ᄋᆞ오ᄆᆞᆯ 더러요니 셴 머리예 이푸믈 오래 펴노라】
反樸時難遇 忘機陸易沈 【無水而沈ᄋᆞᆯ 謂之陸沈이니 言汨没失所也ㅣ라 此ᄂᆞᆫ 言時俗이 薄惡ᄒᆞ니 나ᄂᆞᆫ 忘世而汨没也ㅣ라 ○ 淳樸호매 도라갈 時節 맛나미 어렵도소니 機心ᄋᆞᆯ 니조니 무틔 沈沒호미 쉽도다】
應過數粒食 得近四知金 【張華의 鷦鷯賦에 每食에 不過數粒이라 ᄒᆞ니 此ᄂᆞᆫ 言諸公之餽食이 過於我之分也ㅣ라 漢ㅅ 王密이 遺楊震金曰 暮也애 無知라 ᄒᆞᆫ대 震曰 天知地知子知我知是四知라코 遂不受ᄒᆞ니 此ᄂᆞᆫ 比諸公之淸也ㅣ라 ○ 두어 낫 밥도 당당ᄒᆞ나 過分토소니 네히 아ᄂᆞᆫ 金ᄋᆞᆯ 시러곰 相近호라】
春草封歸恨 源花費獨尋 【淮南招隱에 王孫이 遊兮不歸어ᄂᆞᆯ 春草ㅣ 萋萋ㅣ라 ᄒᆞ니 此ᄂᆞᆫ 甫ㅣ 見春草而恨未還鄕也ㅣ라 源花ᄂᆞᆫ 卽秦人의 避亂之桃源也ㅣ니 此ᄂᆞᆫ 言甫ㅣ 避亂也ㅣ라 ○ 봄 프레 도라가고져 ᄒᆞ논 恨이 얼겟ᄂᆞ니 桃源엣 고ᄌᆞᆯ ᄒᆞ올로 ᄎᆞ조ᄆᆞᆯ 해 ᄒᆞ노라】
轉蓬憂悄悄 行藥病涔涔 【行藥ᄋᆞᆫ 服藥而行ᄒᆞ야 以宣導之니라 涔涔ᄋᆞᆫ 절웨며 답답ᄒᆞᆯ시라 ○ 다봇 옮ᄃᆞᆺ 호매 시르미 消消ᄒᆞ니 藥ᄋᆞᆯ 行호매 病이 涔涔ᄒᆞ놋다】
瘞夭追潘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