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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3).pdf/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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假劒爲尸而解化也ㅣ니 言甫ㅣ 不如葛洪의 得仙也ㅣ라 王朗이 謂許靖曰 足下ㅣ 周游江湖ᄒᆞ야 以曁南海ᄒᆞ니 其力이 可勝任이라 ᄒᆞ니 此ᄂᆞᆫ 甫ㅣ 欲南行而嘆不如許靖의 勝勞苦也ㅣ라 ○ 葛洪ᄋᆞᆫ 尸體ᄅᆞᆯ 당당이 바ᄉᆞ니 許靖ᄋᆞᆫ 히미 도ᄅᆞ혀 이긔니라】

家事丹砂訣 無成涕作霖 【丹砂訣ᄋᆞᆫ 論鍊藥之仙訣也ㅣ라 ○ 내 지비 丹砂 닐온 그를 일호ᄃᆡ 일우ᄃᆞᆯ 못ᄒᆞ야 누ᇇ므를 비 오ᄃᆞᆺᄒᆞ노라】

水宿遣興奉呈群公

魯鈍仍多病 逢迎遠復迷 【甫ㅣ 言鈍且病ᄒᆞ고 又路遠ᄒᆞ야 迷於逢迎群公也ㅣ라 ○ 魯鈍코 ᄯᅩ 病이 하니 逢迎호ᄆᆞᆯ 머러 ᄯᅩ 迷失ᄒᆞ노라】

耳聾須畵字 髮短不勝篦 【篦ᄂᆞᆫ 釵也ㅣ라 ○ 귀 머글ᄉᆡ 모로매 字ᄅᆞᆯ 그어 뵈ᄂᆞ니 마리 뎌ᄅᆞ니 빈혀ᄅᆞᆯ 이긔디 몯ᄒᆞ놋다】

澤國雖勤雨 炎天竟淺泥 【此ᄂᆞᆫ 言時事ᄒᆞ다 ○ 澤國에셔 비록 비ᄅᆞᆯ 브즈러니 ᄇᆞ라나 더운 하ᄂᆞᆯ해 ᄆᆞᄎᆞ매 즌ᄒᆞᆯ기 엳도다】

小江還積浪 弱纜且長堤 【져근 ᄀᆞᄅᆞ미 도ᄅᆞ혀 믌겨리 답사ᄒᆞ니 ᄀᆞᄂᆞᆫ ᄇᆡᆺ 주를 ᄯᅩ 긴 두들개 ᄆᆡ요라】

歸路非關北 行舟却向西 【此ᄂᆞᆫ 言不得北歸故鄕而却西行也ㅣ라 ○ 가ᄂᆞᆫ 길ᄒᆞᆫ 北ᄋᆞ로 關係티 아니코 녀ᄂᆞᆫ ᄇᆡᄅᆞᆯ 도ᄅᆞ혀 西로 向ᄒᆞ노라】

暮年漂泊恨 今夕亂離啼 【늘근 나해 두루 브터 ᄃᆞᆫ니ᄂᆞᆫ 슬호미오 오ᄂᆞᆯ 나조ᄒᆡᆫ 亂애 여ᄒᆡ여셔 우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