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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푸매 막대 扶持호ᄆᆞᆯ 믿노라】
敢論才見忌 實有醉如愚 【才見忌ᄂᆞᆫ 賈誼ㅣ 以才로 見忌於人ᄒᆞ니 此ᄂᆞᆫ 甫ㅣ 自謙也ㅣ라 ○ ᄌᆡ조로 ᄂᆞᄆᆡ 아쳐롬 보ᄆᆞᆯ 구틔여 議論ᄒᆞ리아 眞實로 醉ᄒᆞ야 어린 ᄃᆞᆮ호미 잇도라】
- 愁坐
高齋常見野 愁坐更臨門 【노ᄑᆞᆫ 지븨셔 샹녜 ᄆᆡᄒᆞᆯ 보리로소니 시름ᄒᆞ야 안자 다시 門을 디러쇼라】
十月山寒重 孤城水氣昏 【十月에 묏 치위 하니 외로왼 자새 믌 氣運이 어득ᄒᆞ도다】
葭萌氐種逈 左擔犬戎屯 【葭萌左檐ᄋᆞᆫ 皆地名이라 ○ 葭崩애 되의 種類ㅣ 아ᄋᆞ라히 잇고 左檐애 犬戎이 屯住ᄒᆞ야도다】
終日憂奔走 歸期未敢論 【나리 ᄆᆞᆺᄃᆞ록 두루 ᄃᆞᆫ요ᄆᆞᆯ 시름ᄒᆞ노니 本鄕애 갈 期約은 구틔여 議論 못ᄒᆞ리로다】
- 雲山
京洛雲山外 音書靜不來 【京洛ᄋᆞᆫ 長安與洛陽이라 ○ 셔울히 구룸 ᄭᅵᆫ 뫼 밧기로소니 音問ㅅ 글워리 괴외ᄒᆞ야 오디 아니ᄒᆞ놋다】
神交作賦客 力盡望鄕臺 【班固ᄂᆞᆫ 作東都西都賦ᄒᆞ고 張衡ᄂᆞᆫ 作東京西京賦ᄒᆞ니 此ᄂᆞᆫ 言京洛을 보디 못ᄒᆞᆯᄉᆡ 賦 지ᄋᆞᆫ 사ᄅᆞᄆᆡ 넉시나 사괴오져 ᄒᆞ며 ᄯᅩ 望鄕臺예 오ᄅᆞᄂᆞ리니라 ○ 賦 지은 客ᄋᆞᆯ 精神ᄋᆞᆯ 사괴노니 本鄕 ᄇᆞ라ᄂᆞᆫ 臺예 히미 다오라】
衰疾江邊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