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半만 ᄒᆞ도다】
村鼓時時急 漁舟箇箇輕 【ᄆᆞᄋᆞᆯᄒᆡᆺ 부프 時時예 ᄲᆞᆯ리 티고 고기 잡ᄂᆞᆫ ᄇᆡᄂᆞᆫ 낫나치 가ᄇᆡ얍도다】
杖藜從白首 心迹喜雙淸 【도ᄐᆞ랏 막다히ᄅᆞᆯ 디퍼셔 셴 머리ᄅᆞᆯ 므더니 너기노니 ᄆᆞᄋᆞᆷ과 자최왜 둘히 ᄆᆞᆯ고ᄆᆞᆯ 깃노라】
晩起家何事 無營地轉幽 【느지 니로니 지븨 므읏 이ᄅᆞᆯ ᄒᆞ리오 經營호미 업스니 ᄯᅡ히 ᄀᆞ장 幽深ᄒᆞ도다】
竹光團野色 舍影漾江流 【댓 비츤 ᄆᆡ햇 비체 도렷ᄒᆞ고 집 그르메ᄂᆞᆫ ᄀᆞᄅᆞᆷ 흐르ᄂᆞᆫ ᄃᆡ 이어놋다】
失學從兒懶 長貧任婦愁 【此ᄂᆞᆫ 無可奈何之意라 ○ 글 ᄇᆡ홈 그르 호ᄆᆞ란 아ᄒᆡ 게을우믈 므더니 너기며 長常 貧窮호ᄆᆞ란 겨지븨 시르믈 므더니 너기노라】
百年渾得醉 一月不梳頭 【百年에 다 시러곰 술 醉ᄒᆞ야 ᄒᆞᆫ ᄃᆞᆯ옴 머리 빗디 아니ᄒᆞ노라】
- 歸來 【自東川而歸草堂作이라】
客裡有所適 歸來知路難 【客裡예 갈 고디 잇다니 도라오매 길ᄒᆡ 어려오ᄆᆞᆯ 아로라】
開門野鼠走 散帙壁魚乾 【帙ᄋᆞᆫ 書衣也ㅣ라 壁魚ᄂᆞᆫ 蠹虫也ㅣ라 ○ 門ᄋᆞᆯ 여로니 ᄆᆡ햇 쥐 ᄃᆞᆺ고 冊ᄋᆞᆯ 흐로니 조미 ᄆᆞᆯ랫도다】
洗杓開新醞 低頭拭小盤 【구기ᄅᆞᆯ 시서 새 수를 열오 머리ᄅᆞᆯ ᄂᆞᄌᆞ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