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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ᆞ야 효근 盤ᄋᆞᆯ 스수라】
憑誰給麴蘖 細酌老江干 【누를 依憑ᄒᆞ야 麴蘖을 給足히 ᄒᆞ야 ᄀᆞᄂᆞ리 브어 먹고 ᄀᆞᄅᆞᆷᄀᆞ애셔 늘그려료】
- 江上値水如海勢聊短述
爲人性僻耽佳句 語不驚人死不休 老去詩篇渾漫與 春來花鳥莫深愁 【此ᄂᆞᆫ 言我性이 耽嗜佳句ᄒᆞ야 每造語ᄅᆞᆯ 必欲驚人ᄒᆞ야 若無佳句則雖至死不止ᄒᆞ더니 今則老無壯懷ᄒᆞ야 所作之詩ᄋᆞᆯ 皆謾許與ᄒᆞ노니 花鳥ᄂᆞᆫ 不用愁我의 詠汝也ㅣ라 ○ 내 사ᄅᆞᆷ미론디 性이 偏僻ᄒᆞ야 아ᄅᆞᆷ다온 글句ᄅᆞᆯ 耽ᄒᆞ야 말ᄉᆞᄆᆞᆯ 사ᄅᆞ미 놀라디 아니ᄒᆞ리어든 주거도 마디 아니ᄒᆞ다니 늘거 가맨 詩篇을 다 쇽졀업시 與許ᄒᆞ노니 보ᄆᆡᆺ 곳과 새와ᄂᆞᆫ 기피 시름ᄒᆞ디 말라】
新添水檻供垂釣 故著浮槎替入舟 【供垂釣ᄂᆞᆫ 新作水檻ᄒᆞ야 爲釣魚之所也ㅣ라 替入舟ᄂᆞᆫ 言舟在水中故로 先乗浮槎ᄒᆞ야 至舟而替入也ㅣ라 ○ 새례 므렛 軒檻ᄋᆞᆯ 더 ᄆᆡᆼᄀᆞ라 낛 드리우메 供進ᄒᆞ고 부러 ᄠᅳᆫ 들구를 두어 ᄀᆞ라 ᄇᆡ예 드노라】
焉得思如陶謝手 令渠述作與同遊 【此ᄂᆞᆫ 甫ㅣ 老不作詩故로 思得詩友而同遊也ㅣ라 ○ 엇뎨 ᄠᅳ디 陶淵明과 謝靈運의 손 ᄀᆞᆮᄒᆞ니ᄅᆞᆯ 어더 널로 ᄒᆡ여 글 지이고 다ᄆᆞᆺ ᄒᆞᆫᄃᆡ 놀려뇨】
- 撥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