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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워 보미 젹고 ᄀᆞᄅᆞ맷 비ᄂᆞᆫ 바ᄆᆡ 드로미 하도다】
百萬傳深入 寰區望匪他 【深入ᄋᆞᆫ 河北節度使李光弼이 深入賊境而攻伐也ㅣ라 望匪他ᄂᆞᆫ 爲望收復也ㅣ라 ○ 百萬軍士ᅵ 기피 드러가ᄆᆞᆯ 傳說ᄒᆞᄂᆞ니 寰區의 ᄇᆞ라오ᄆᆞᆫ 녀ᄂᆞᆺ 일 아니니라】
司徒下燕趙 收取舊山河 【司徒ᄂᆞᆫ 卽李光弼이라 ○ 司徒ㅣ 燕趙로 ᄂᆞ려가ᄂᆞ니 녯 山河ᄅᆞᆯ 아ᄋᆞ리로다】
聞道幷州鎭 尙書訓士齊 【幷州ᄂᆞᆫ 大原이니 時예 尙書王思禮爲師ㅣ라 ○ 니ᄅᆞ거ᄂᆞᆯ 드로니 幷州ㅅ 鎭에 尙書의 訓鍊ᄒᆞᆫ 軍士ㅣ 整齊토다】
幾時通薊北 當日報關西 【薊北은 安史의 巢穴이라 當日ᄋᆞᆫ 猶言今日이라 關西ᄂᆞᆫ 指長安ᄒᆞ다 此ᄂᆞᆫ 言當日에 必以通薊北事로 報天子也ㅣ니 期望之辭이라 ○ 어느 時節에 薊北을 훤히 ᄒᆞᆯ고 當日에 關西애 알외리라】
戀闕丹心破 霑衣皓首啼 【大闕을 思戀ᄒᆞ야 丹心이 허니 오시 젓게 셴 머리예 우노라】
老魂招不得 歸路恐長迷 【此ᄂᆞᆫ 言魂歸故鄕ᄒᆞ야 不得招還故로 恐迷失歸路也ㅣ라 ○ 늘근 넉슬 블로ᄆᆞᆯ 得지 몯ᄒᆞ리로소니 넉시 갈 길ᄒᆞᆯ 기리 迷失ᄒᆞᆯ가 저허ᄒᆞ노라】
- 愁
江草日日喚愁生 巫峽泠泠非世情 【淮南招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