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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3).pd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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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孫遊兮不歸ᄒᆞ니 春草生兮萋萋ㅣ라 ᄒᆞ니 此ᄂᆞᆫ 言鄕心이 見草而動ᄒᆞ니 如草ㅣ 喚愁也ㅣ라 戴叔倫詩예 沅湘日夜東流去ᄒᆞ야 不爲愁人住少時라 ᄒᆞ니 此ᄂᆞᆫ 言水流ㅣ 冷冷然ᄒᆞ니 本非有情之物이라 曾不爲我而少留也ㅣ라 ○ ᄀᆞᄅᆞ맷 프리 날마다 시르믈 블러 나ᄂᆞ니 巫峽ㅅ 므리 冷冷히 흐르ᄂᆞ니 人世엿 ᄠᅳ디 아니로다】

盤渦鷺浴底心性 獨樹花發自分明 【鷺浴이 安閑而自得ᄒᆞ며 樹花ㅣ 獨發而分明ᄒᆞ니 皆所以感觸其愁思也ㅣ라 ○ 믌 뉘누리예 하야로비 沐浴ᄒᆞᄂᆞ니 엇던 ᄆᆞᄋᆞᆷ고 외로왼 남기 고지 프니 제 分明ᄒᆞ도다】

十年戎馬暗南國 異域賓客老孤城 【賓客ᄋᆞᆫ 甫ㅣ 自謂라 孤城이 非故鄕故로 云異域이니라 ○ 열ᄒᆡᄅᆞᆯ 사호맷 ᄆᆞ리 南國에 어드웟ᄂᆞ니 다ᄅᆞᆫ ᄀᆞ애 내 외로왼 자새 와 늜노라】

渭水秦山得見否 人今罷病虎縱橫 【渭水秦山ᄋᆞᆫ 指長安ᄒᆞ니 甫之故鄕이라 모미 늙고 ᄯᅩ 사호ᄆᆞᆯ ᄒᆞ니 故鄕ᄋᆞᆯ 볼동 말동 ᄒᆞᄂᆞᆫ 마리라 此皆所以爲愁也ㅣ라 ○ 渭水와 秦山ᄋᆞᆯ 시러곰 볼가 몯 ᄒᆞᆯ가 사ᄅᆞ미 이제 ᄀᆞᆺ가 病ᄒᆞ고 버미 하도다】

旅夜書懷

細草微風岸 危檣獨夜舟 【ᄀᆞᄂᆞᆫ 플 난 잠간 ᄇᆞᄅᆞᆷ 부ᄂᆞᆫ 두들게 노ᄑᆞᆫ 대 션 ᄒᆞ오아 바ᇝ ᄇᆡ로다】

星垂平野闊 月湧大江流 【벼ᄅᆞᆫ 平ᄒᆞᆫ 드르히 어왼 ᄃᆡ 드리옛고 ᄃᆞᄅᆞᆫ 큰 ᄀᆞᄅᆞᆷ 흐르ᄂᆞᆫ ᄃᆡ셔 소사 나놋다】

名豈文章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