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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漢思歸客 乾坤一腐儒 【腐儒ᄂᆞᆫ 言但守陳腐之見이오 不達時宜也ㅣ라 ○ 江漢애셔 가고져 ᄉᆞ랑ᄒᆞᄂᆞᆫ 나그내여 하ᄂᆞᆯ ᄯᅡ ᄉᆞ이예 ᄒᆞᆫ 서근 션ᄇᆡ로라】
片雲天共遠 永夜月同孤 【片片인 구루미 하ᄂᆞᆯ콰 다ᄆᆞᆺ 머니 긴 바ᄆᆡ ᄃᆞᆯ와 ᄒᆞᆫ가지로 외로이 이쇼라】
落日心猶壯 秋風病欲蘇 【디ᄂᆞᆫ ᄒᆡ예 ᄆᆞᄋᆞᄆᆞᆫ 오히려 健壯ᄒᆞ니 ᄀᆞᄋᆞᆳ ᄇᆞᄅᆞᆷ매 病ᄋᆞᆫ 됴ᄒᆞᆯ ᄃᆞᆺ도다】
古來存老馬 不必取長途 【齊桓公이 伐孤竹ᄒᆞ다가 迷歸路ᄒᆞ야 放老馬而隨之ᄒᆞ니 此ᄂᆞᆫ 甫ㅣ 自比ᄒᆞ야 言雖老而猶可用이어ᄂᆞᆯ 恨朝廷之棄捐也ㅣ라 ○ 녜로 오매 늘근 ᄆᆞᄅᆞᆯ 두ᄆᆞᆫ 구틔여 긴 길ᄒᆞᆯ 取호미 아니니라】
- 垂白
垂白馮唐老 淸秋宋玉悲 【馮唐宋玉ᄋᆞᆫ 甫ㅣ 自比ᄒᆞ다 ○ 션 머리 드린 馮唐이 늜고 ᄆᆞᆯᄀᆞᆫ ᄀᆞᄋᆞᆯᄒᆞᆯ 宋玉이 슬놋다】
江喧長少睡 樓逈獨移時 【ᄀᆞᄅᆞᇝ 소리 수으니 기리 조오로미 젹고 樓ㅣ 아ᄋᆞ라ᄒᆞ니 ᄒᆞ올로 時ㅣ 옮ᄃᆞ록 이쇼라】
多難身何補 無家病不辭 【患難이 하매 내 모미 므슷 이ᄅᆞᆯ 기오리오 지비 업스니 病을 마디 못ᄒᆞ리로다】
甘從千日醉 未許七哀詩 【中山之酒ᄅᆞᆯ 飮者ㅣ 千日乃醒ᄒᆞ고 曹子建作七哀詩ᄒᆞ니 此ᄂᆞᆫ 言但欲飮酒이오 不欲動哀思也ㅣ라 ○ 즈믄 날 醉홈 조초ᄆᆞ란 ᄃᆞᆯ히 너기고 七哀詩 지오ᄆᆞ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