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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3).pd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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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미 더듸니 가ᄉᆡ야 仙人이 이런가 아노라】

鏡中衰謝色 萬一故人憐 【故人ᄋᆞᆫ 指中丞이라 ○ 거우룻 가온ᄃᆡᆺ 늘근 顔色ᄋᆞᆯ 萬一에 故人이 어엿비 너기라】

東屯北崦

盜賊浮生困 誅求異俗貧 【誅求ᄂᆞᆫ 謂取歛이라 東屯이 非故鄕일ᄉᆡ 異俗이라 ᄒᆞ다 ○ 盜賊 서리예 ᄠᅳᆫ 人生 잇브니 誅求에 異俗이 가난ᄒᆞ도다】

空村唯見鳥 落日未逢人 【此ᄂᆞᆫ 言亂離예 閭里無人也ㅣ라 ○ 뷘 ᄆᆞᄋᆞᆯ핸 오직 새ᄅᆞᆯ 보고 디ᄂᆞᆫ ᄒᆡ옌 사ᄅᆞᆷᄆᆞᆯ 맛나디 못ᄒᆞ리로다】

步壑風吹面 看松露滴身 【묏고래 건노니 ᄇᆞᄅᆞ미 ᄂᆞᄎᆞᆯ 불오 소ᄅᆞᆯ 보니 이스리 모매 ᄠᅳᆮ듣놋다】

遠山廻白首 戰地有黃塵 【먼 뫼해셔 셴 머리ᄅᆞᆯ 도ᄅᆞ혀 ᄇᆞ라니 사호ᄂᆞᆫ ᄯᅡ해 누른 드트리 잇도다】

有歎

壯心久零落 白首寄人間 【健壯ᄒᆞᆫ ᄆᆞᄋᆞ미 ᄠᅥ러디건 디 오라니 셴 머리로 人間애 브텟노라】

天下兵常鬪 江東客未還 【江東客ᄋᆞᆫ 甫ㅣ니 此ᄂᆞᆫ 歎未還鄕也ㅣ라 ○ 天下애 兵馬ㅣ 샹녜 사호ᄂᆞ니 江東앳 나그내 도라가디 몯ᄒᆞ얏노라】

窮猿號雨雪 老馬望關山 【此ᄂᆞᆫ 甫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