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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3).pd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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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家數去酒杯寬 【此ᄂᆞᆫ 言老來예 詩法은 兪工ᄒᆞ고 相從之友ᄂᆞᆫ 甚少也ㅣ라 ○ 晩節에 漸漸 글 짓ᄂᆞᆫ 法을 仔細히 ᄒᆞ노니 뉘 지븨 ᄌᆞ조 가 술盞ᄋᆞᆯ 어위키 ᄒᆞ리오】

唯君醉愛淸狂客 百遍相過意未闌 【不狂而狂을 謂之淸狂이라 此ᄂᆞᆫ 言唯路君이 愛我之淸狂ᄒᆞ야 無厭倦之意也ㅣ라 ○ 오직 그듸 醉ᄒᆞ야셔 ᄆᆞᆯ기 어러온 客을 ᄉᆞ랑ᄒᆞ야셔 온 번 서르 디나오매 ᄠᅳ디 다ᄒᆞ디 아니ᄒᆞᄂᆞ다】

長吟

江渚翻鷗戱 官橋帶柳陰 【ᄀᆞᄅᆞᇝ ᄀᆞᄋᆡᆫ 두위 잇ᄂᆞᆫ ᄀᆞᆯ며기 노ᄂᆞ니 그윗 ᄃᆞ리ᄂᆞᆫ 버듨 ᄀᆞᄂᆞᆯᄒᆞᆯ ᄯᅴ찻도다】

江飛競渡日 草見踏靑心 【ᄀᆞᄅᆞᆷᄆᆞᆫ ᄃᆞ톼 건나ᄂᆞᆫ 나래 ᄂᆞᆯ오 프른 퍼런 것 ᄇᆞᆯ올 ᄆᆞᄋᆞᄆᆞᆯ 뵈ᄂᆞ다】

已撥形骸累 眞爲爛漫深 【形骸累ᄂᆞᆫ 指言俗累ㅣ라 言春興爛熳故로 撥棄俗累之事而遊賞也ㅣ라 ○ ᄒᆞ마 얼구렛 ᄠᆡᄅᆞᆯ ᄠᅥ러 ᄇᆞ료니 眞實로 爛熳호ᄆᆡ 기푸모로 ᄒᆞ예니라】

賦詩新句穩 不覺自長吟 【글 지우매 새 긄句ㅣ 安穩ᄒᆞ니 스싀로 기리 임논 고ᄃᆞᆯ 아디 몯ᄒᆞ노라】

樓上

天地空搔首 頻抽白玉簪 【하ᄂᆞᆯ콰 ᄯᅡ쾟 ᄉᆞ이예셔 쇽졀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