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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3).pd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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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글거 ᄌᆞ조 白玉 빈혀ᄅᆞᆯ ᄲᅡ혀노라】

皇輿三極北 身事五湖南 【皇輿ᄂᆞᆫ 指天子ㅣ라 三極ᄋᆞᆫ 東南西極也ㅣ라 五湖ᄂᆞᆫ 洞庭이라 ○ 皇輿ㅣ 三極ㅅ 北녀긔 겨시니 내 모맷 이ᄅᆞᆫ 五湖ㅅ 南녀긔 왯노라】

戀闕勞肝肺 論材愧杞柟 【大闕을 思戀ᄒᆞ야 肝肺ᄅᆞᆯ 잇브게 ᄒᆞ노니 材質을 議論호매 杞柟ᄋᆞᆯ 붓그리노라】

亂離難自救 終是老湘潭 【이젯 亂離ᄅᆞᆯ 스싀로 救호미 어려우니 ᄆᆞᄎᆞᆷ내 이 湘潭애셔 늘그리로다】

疾病 古詩二首 律詩二首
病後過王倚飮贈歌

麟角鳳觜世莫識 煎膠續絃奇自見 【仙家ㅣ 煮鳳喙麟角ᄒᆞ야 作膠ᄒᆞ니 能續斷絃ᄒᆞᄂᆞ니라 ○ 麒麟의 ᄲᅳᆯ와 鳳凰ᄋᆡ 부리ᄅᆞᆯ 世人이 아지 못ᄒᆞᄂᆞ니 달혀 플 ᄆᆡᆷᄀᆞ라 그츤 활 시우를 니어아 奇異호미 절로 나타나ᄂᆞ니라】

尙看王生抱此懷 在於甫也何由羨 【甫ㅣ 言我ㅣ 看王生호니 抱如此續絃之奇能ᄒᆞ니 何所羨於我乎ㅣ리오 ○ 王生의 이런 ᄯᅳᆮ 아나쇼ᄆᆞᆯ 오히려 보노니 내게 이셔 어느 줄로 블리오】

且遇王生慰疇昔 素知賤子甘貧賤 【慰疇昔은 王生이 以疇昔交情ᄋᆞ로 慰甫也ㅣ라 賤子ᄂᆞᆫ 甫ㅣ 自謂라 ○ 王生ᄋᆡ 녜 ᄠᅳ드로 慰勞호ᄆᆞᆯ 맛니로니 일 賤子ᄋᆡ 貧賤ᄃᆞᆯ히 너교ᄆᆞᆯ 아ᄂᆞ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