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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3).pdf/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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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 勇猛ᄒᆞᆫ ᄇᆞᄅᆞᆷ ᄧᅩᆺᄂᆞᆫ 바리 피ᄯᆞᆷ 내ᄂᆞᆫ ᄆᆞ리 오히려 玉ᄋᆞᆯ ᄲᅮᆷᄂᆞᆫ 거ᄉᆞᆯ ᄒᆞᆫ 번 업더져 ᄆᆞᄎᆞ매 損傷홀 고ᄃᆞᆯ 혜아리디 아니호니 人生애 ᄠᅳ들 훤히 호리라 ᄒᆞ면 辱ᄃᆞ외욜 배 한 거시로다】

職當憂戚伏衾枕 况乃遲暮加煩促 【職ᄋᆞᆫ 主也ㅣ라 ○ 반ᄃᆞ기 시름ᄒᆞ야 衾枕에 굿브려쇼미 專主ᄒᆞ니 ᄒᆞᄆᆞᆯ며 늘구메 어즈러우미 더우미ᄯᆞᆫ여】

朋知來問腆我顔 杖藜强起依僮僕 【腆顔ᄋᆞᆫ 愧色也ㅣ라 ○ 버지 와 무로매 내 ᄂᆞ치 붓그러우니 도ᄐᆞ랏 딥고 고ᄃᆞᆯ파 니러 죵ᄋᆞᆯ 븟들요라】

語盡還成開口笑 提携別掃淸溪谷 【此ᄂᆞᆫ 言携諸公ᄒᆞ야 掃洒溪曲而開筳也ㅣ라 ○ 마ᄅᆞᆯ 다 니ᄅᆞ고 도ᄅᆞ혀 입 여러 우우믈 일우고 버들 븟드러 各別히 ᄆᆞᆯ근 시냇 고ᄇᆡᄅᆞᆯ ᄡᅳᆯ로라】

酒肉如山又一時 初筵哀絲動豪竹 【哀絲ᄂᆞᆫ 琴瑟이오 豪竹ᄋᆞᆫ 大管이라 ○ 술와 고기와 뫼 ᄀᆞᆮᄒᆞ야 ᄯᅩ ᄒᆞᆫ ᄢᅵ로소니 처엄 돗긔 안조매 슬픈 실와 큰 대 소리 뮈놋다】

共指西日不相貸 喧呼且覆杯中淥 【貸ᄂᆞᆫ 假也ㅣ니 言日이 催落而不假貸少留也ㅣ라 ○ 다ᄆᆞᆺ 西ㅅ녁 ᄒᆡ 서르 ᄞᅮ이디 아니호ᄆᆞᆯ ᄀᆞᄅᆞ치고 숫워려셔 자ᇇ 가온ᄃᆡᆺ ᄆᆞᆯᄀᆞᆫ 수를 업텨 머구라】

何必走馬來爲問 君不見 嵇康養生被殺戮 【此ᄂᆞᆫ 言嵇康이 養生호ᄃᆡ 尙蒙誅戮ᄒᆞ니 今我墜馬ᄂᆞᆫ 不必憂慮而來問也ㅣ니라 ○ 엇뎨 구틔여 ᄆᆞᆯ ᄃᆞᆯ여와 무르리오 그듸ᄂᆞᆫ 보디 아니ᄒᆞᄂᆞ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