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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3).pdf/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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嵇康이 生을 保養호ᄃᆡ 주구믈 니브니라】

耳聾

生年鶡冠子 歎世鹿皮翁 【鶡冠ᄋᆞᆫ 虎賁羽林之士ᄋᆡ 所冠이니 言世方尙武也ㅣ라 鹿皮翁ᄋᆞᆫ 列仙傳에 菑川人이니 居岑山ᄒᆞ니 甫ㅣ 自比ᄒᆞ다 ○ 내 난 ᄒᆡ예 鶡冠 슨 子ㅣ 잇ᄂᆞ니 世ᄅᆞᆯ 嗟歎ᄒᆞ요ᄆᆞᆫ 鹿皮 니븐 한아비로다】

眼復幾時暗 耳從前月聾 【누는 ᄯᅩ 어느 ᄢᆡ 어드울고 귀ᄂᆞᆫ 니건 ᄃᆞᆯ브터 머구라】

猿鳴秋淚缺 雀噪晩愁空 【猿雀鳴聲ᄋᆞᆯ 皆不得聞ᄒᆞᆯᄉᆡ 欠愁與淚也ㅣ니라 ○ 나비 우러도 ᄀᆞᄋᆞᆳ 누ᇇ므리 업고 새 우러도 나죄 시르미 뷔도다】

黃落驚山樹 呼兒問朔風 【言不聞風聲이오 唯見落葉이라 ○ 누르러 듣거늘 묏 남글 놀라 아ᄒᆡᄅᆞᆯ 블러 北녁 ᄇᆞᄅᆞᄆᆞᆯ 문로라】

老病

老病巫山裡 嵇留楚客中 【巫山ㅅ 안해셔 늘거 病ᄒᆞ고 楚ㅅ 나그냇 가온ᄃᆡ셔 머므럿노라】

藥殘他日裹 花發去年叢 【藥ᄋᆞᆫ 다ᄅᆞᆫ 날 ᄡᅳᆯ 거시 기터 잇고 고ᄌᆞᆫ 니건 ᄒᆡᆺ 들구레 펫도다】

夜足霑沙雨 春多逆水風 【바ᄆᆡᆫ 몰래 저지ᄂᆞᆫ 비 하고 보ᄆᆡᄂᆞᆫ 믈 거스리 부ᄂᆞᆫ ᄇᆞᄅᆞ미 하도다】

合分雙賜筆 猶作一飄蓬 【尙書丞郞ᄋᆞᆯ 月給大筆一雙ᄒᆞᄂᆞ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