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甫ㅣ 爲工部郞而今羈旅於此故로 感而有是句ᄒᆞ다 ○ 주신 두 부들 ᄂᆞᆫ호미 맛당커늘 오히려 ᄒᆞᆫ 불여 ᄃᆞᆫ니ᄂᆞᆫ 다보지 ᄃᆞ외옛노라】
- 懷古 古詩 三十首 律詩 五首
- 述古 三首
赤驥頓長纓 非無萬里姿 【赤驥ᄂᆞᆫ 周穆王ㅅ 八駿之一이라 ○ 赤驥ㅣ 긴 노히 눌러 ᄆᆡ여 이시나 萬里ᄅᆞᆯ 갈 姿質이 업순디 아니니라】
悲鳴淚至地 爲問馭者誰 【슬허 우러 누ᇇ므리 ᄯᅡ해 니르ᄂᆞ니 爲ᄒᆞ야 묻노라 ᄐᆞ리ᄂᆞᆫ 누고】
鳳凰從天來 何意復高飛 【鳳凰이 하ᄂᆞᆯ로브터셔 오니 어느 ᄆᆞᄋᆞᄆᆞ로 다시 노피 ᄂᆞᆯ리오】
竹花不結實 念子忍朝饑 【子ᄂᆞᆫ 指鳳凰ᄒᆞ다 ○ 댓 고지 여르미 ᄆᆡᆺ디 아니ᄒᆞ니 네의 아ᄎᆞᆷ 주으륨 ᄎᆞ모ᄆᆞᆯ 思念ᄒᆞ노라】
古時君臣合 可以物理推 賢人識定分 進退固其宜 【此篇ᄋᆞᆫ 言驥不遇伯樂이면 必困於長纓ᄒᆞ며 鳳不得竹實이면 必困於飢餒ㅣ니 比君子ㅣ 不逢明主이면 必至窮約ᄒᆞ니 故로 君臣遇合ᄋᆞᆯ 可以物理로 推明ᄒᆞ야 進退ᄅᆞᆯ 合於義니라 ○ 녯 ᄢᅴᆺ 님금과 臣下ㅣ 相合호ᄆᆞᆯ 可히 物理로ᄡᆡ 推明이니 어딘 사ᄅᆞᆷᄆᆞᆫ 定分ᄋᆞᆯ 아라 進退호ᄆᆞᆯ 진실로 맛당히 ᄒᆞᄂᆞ니라】
市人日中集 於利競錐刀 置膏烈火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