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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者龐德公 未曾入州府 【龐德公ᄋᆞᆫ 襄陽人이니 隱峴山ᄒᆞ니라 ○ 녜 龐德公이 일즉 ᄀᆞ올ᄒᆡ 드러가디 아니ᄒᆞ니라】
襄陽耆舊間 處士節獨苦 【襄陽ㅅ 늘근 사ᄅᆞᄆᆡ ᄉᆞ이예 處士ᄋᆡ 節介ㅣ 호올로 淸苦ᄒᆞ도다】
豈無濟時策 終竟畏羅罟 【엇뎨 時節 거느리츌 謀策이 업스리오마ᄅᆞᆫ 마ᄎᆞ매 그므레 걸가 저흐니라】
林茂鳥有歸 水深魚知聚 擧家隱鹿門 劉表焉得取 【鳥歸林魚聚水ᄂᆞᆫ 比士之隱深山ᄒᆞ니라 荊州刺史劉表ㅣ 數迎請德公ᄒᆞ야ᄂᆞᆯ 携妻子ᄒᆞ야 隱鹿門山不返ᄒᆞ니라 ○ 수프리 기으면 새 가미 잇고 므리 기프면 고기 모도ᄆᆞᆯ 아ᄂᆞ니 지비 다 鹿門에 隱居ᄒᆞ니 劉表ㅣ 엇뎌 시러곰 자ᄇᆞ리오】
陶潜避俗翁 未必能達道 【陶潛ᄋᆞᆫ 世俗ᄋᆞᆯ 에여 ᄃᆞᆫ니ᄂᆞᆫ 한아비니 반ᄃᆞ기 能히 道理ᄅᆞᆯ 아디 못ᄒᆞ니라】
觀其著詩集 頗亦恨枯槁 【제 지온 詩集을 보니 ᄌᆞ모 ᄯᅩ 이우로ᄆᆞᆯ 슬허ᄒᆞ도다】
達生豈是足 默識蓋不早 【生理ᄅᆞᆯ 通達히 아로ᄆᆞᆫ 엇뎨 이 足ᄒᆞ리오 안 ᄆᆞᄋᆞᄆᆞ로 아로ᄆᆞᆯ 일 몯ᄒᆞ도다】
有子賢與愚 何其掛懷抱 【陶潜이 有責子詩ᄒᆞ니라 ○ 잇ᄂᆞᆫ 아ᄃᆞᄅᆡ 어딜며 다ᄆᆞᆺ 어료ᄆᆞᆯ 엇뎨 그 ᄆᆞᄋᆞ매 거니오】
賀公雅吳語 在位常淸狂 【知章ᄋᆞᆫ 吳人이라 淸狂ᄋᆞᆫ 見前註ᄒ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