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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賀公이 샹녜 吳國ㅅ 마ᄅᆞᆯ ᄒᆞ더니 벼슬ᄒᆞ야셔 샹녜 淸狂ᄒᆞ더니라】
上䟽乞骸骨 黃冠歸故鄕 【黃冠ᄋᆞᆫ 道士冠이라 ○ 上䟽ᄒᆞ야 모ᄆᆞᆯ 비러 누른 곳갈로 故鄕애 도라가니라】
爽氣不可致 斯人今則亡 【淸爽ᄒᆞᆫ 氣運ᄋᆞᆯ 可히 닐위디 못ᄒᆞ리로소니 이 사ᄅᆞᆷ미 이제 업도다】
山隂一茅宇 江海日淒涼 【山隂은 在越州ᄒᆞ니 知章의 所居ㅣ라 ○ 山隂엣 ᄒᆞᆫ 새지비 江海예 이셔 나날 서의여 ᄒᆞ도다】
吾憐孟浩然 短褐卽長夜 【墳墓ㅣ 一閉ᄒᆞ면 不復見明故로 云長夜ㅣ라 ○ 나ᄂᆞᆫ 孟浩然의 뎌른 옷 닙고 長夜애 나아가ᄆᆞᆯ 어엿비 너기노라】
賦詩何必多 往往凌鮑謝 【글 지우믄 엇뎨 구틔여 해 ᄒᆞ리오 므듸므듸예 鮑照 謝眺ᄅᆞᆯ 凌犯ᄒᆞ더니라】
淸江空舊魚 春雨餘甘蔗 【魚與蔗ᄂᆞᆫ 浩然의 平日所食故로 言舊餘ᄒᆞ니라 ○ ᄆᆞᆯᄀᆞᆫ ᄀᆞᄅᆞ매 녜 잡던 고기 쇽졀업시 잇고 보ᇝ비예 甘蔗ㅣ 나맷도다】
每望東南雲 令人幾悲咤 【浩然所居襄陽이 在秦州東南ᄒᆞ니 甫ㅣ 時예 寓秦州ᄒᆞ야 望而悲歎也ㅣ라 ○ ᄆᆡ양 東南녁 구루믈 ᄇᆞ라오니 사ᄅᆞ모로 ᄒᆡ여 몃 버ᄂᆞᆯ 슬허케 ᄒᆞ거뇨】
- 憶昔 二首
憶昔先皇巡朔方 千乗萬騎入咸陽 【此ᄂᆞᆫ 肅宗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