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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位靈武ᄒᆞ샤 還京師也ㅣ라 ○ ᄉᆞ랑호니 녜 先皇이 北方애 巡幸ᄒᆞ야 千乗萬騎로 咸陽애 드러오시니라】
隂山驕子汗血馬 長驅東胡胡走藏 【胡人이 自謂天之驕子ㅣ라 ᄒᆞ니 此ᄂᆞᆫ 指回紇ᄒᆞ다 東胡ᄂᆞᆫ 指安慶緖ᄒᆞ니 言回紇이 助唐ᄒᆞ야 討慶緖也ㅣ라 ○ 陰山앳 驕子ㅣ 피 ᄯᆞᆷ 나ᄂᆞᆫ ᄆᆞᆯ 타 東胡ᄅᆞᆯ 기리 모니 되 ᄃᆞ라가 수므니라】
鄴城反覆不足怪 關中小兒壞紀綱 張后不樂上爲忙 【鄴城反覆ᄋᆞᆫ 慶緖ㅣ 敗走ᄒᆞ얫다가 復據鄴城也ㅣ라 小兒ᄂᆞᆫ 指李輔國이라 張后ᄂᆞᆫ 肅宗ㅅ 皇后ㅣ니 干預政事ᄒᆞ야 專權用事ㅣ어든 帝畏之ᄒᆞ니라 ○ 鄴城의 두위힐후믄 足히 妖怪ㅣ롭디 아니ᄒᆞ니 關中엣 죠고맛 아ᄒᆡ 紀綱ᄋᆞᆯ 허러 ᄇᆞ리며 張后ㅣ 즐기디 아니커든 님그미 爲ᄒᆞ야 驚忙ᄒᆞ더시니라】
至今今上猶撥亂 勞心焦思補四方 【今上ᄋᆞᆫ 代宗이라 ○ 이제 니르러 이젯 님그미 오히려 亂ᄋᆞᆯ ᄲᅢ혀 ᄇᆞ려 ᄆᆞᄋᆞᄆᆞᆯ ᄀᆞᆺᄀᆞ며 ᄉᆞ랑호ᄆᆞᆯ 글탈하 四方ᄋᆞᆯ 기우시ᄂᆞ니라】
我昔近侍叨奉引 出兵整肅不可當 【此ᄂᆞᆫ 言甫ㅣ 授拾遺掌供奉ᄒᆞ야 爲近侍而見收復京師也ㅣ라 ○ 내 녜 갓가이 뫼ᄋᆞ와 奉引ᄋᆞᆯ 더러이ᄋᆞ오니 兵卒 내요미 整肅ᄒᆞ야 可히 當치 못ᄒᆞ리러라】
爲留猛士守未央 致使岐雍防西羌 【西羌ᄋᆞᆫ 吐蕃이라 時예 留子儀守京師而邊無戍兵ᄒᆞ야 使吐藩入寇로 直至岐雍ᄒᆞ니라 ○ 勇猛ᄒᆞᆫ 將士ᄅᆞᆯ 머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