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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ᆞ올로 잇ᄂᆞᆫ ᄆᆞᄋᆞᆷ 슬픈 돌히 月宇ㅅ ᄉᆞ이예 둘에 무톗도다】
- 琴臺 【在城都ᄒᆞ니 卽相如ㅣ 與文君으로 賣酒處ㅣ라】
茂陵多病後 尙愛卓文君 【茂陵ᄋᆞᆫ 司馬相如 所居ㅣ라 ○ 茂陵이 病 한 後에 오히려 卓文君ᄋᆞᆯ ᄉᆞ랑ᄒᆞ니라】
酒肆人間世 琴臺日暮雲 【言酒肆ᄂᆞᆫ 猶在人間ᄒᆞ며 琴臺예 亦有暮雲而已오 文君則已亡也ㅣ라 ○ 술 ᄑᆞᄂᆞᆫ 지븐 人間世예 잇고 琴臺예ᄂᆞᆫ 날 졈근 젯 구루미로다】
野花留寶靨 蔓草見羅裙 【言花容이 如留其臉이오 草色ᄋᆞᆯ 如見其裙이라 ○ ᄆᆡ햇 고ᄌᆞᆫ 보ᄇᆡᄅᆞ왼 ᄂᆞ치 머므렛ᄂᆞᆫ ᄃᆞᆺᄒᆞ고 너춘 프레 羅裙ᄋᆞᆯ 보ᄂᆞᆫ ᄃᆞᆺ도다】
歸鳳求凰意 寥寥不復聞 【文君이 新寡ㅣ어ᄂᆞᆯ 相如ㅣ 以琴心으로 桃之曰鳳兮鳳兮歸故鄕ᄒᆞᄂᆞ니 傲遊四方兮求其凰이로다 ᄒᆞ야ᄂᆞᆯ 文君이 夜奔ᄒᆞ니라 ○ 가ᄂᆞᆫ 鳳ᄋᆡ 암 求ᄒᆞᄂᆞᆫ ᄠᅳ들 괴외ᄒᆞ야 ᄯᅩ 듣디 몯ᄒᆞ리로다】
分類杜工部詩卷之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