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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4).pdf/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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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근 사ᄅᆞᆷᄃᆞᆯ히 아ᄅᆞᆷ도이 우니라】

車駕旣云還 楹桷歘穹崇 【此ᄂᆞᆫ 言肅宗이 還京ᄒᆞ샤 營茸宮廟也ㅣ라 ○ 車駕ㅣ ᄒᆞ마 도라오샤 宮廟ᄅᆞᆯ 지으시니 忽然히 노프니라】

故老復涕泗 祠官樹椅桐 【故老ᄂᆞᆫ 感興復而泣ᄒᆞ고 守祠之官은 種此木ᄒᆞ야 將伐爲琴瑟也ㅣ라 ○ 늘근 사ᄅᆞᆷᄃᆞᆯ히 ᄯᅩ 울오 祭ᄒᆞᄂᆞᆫ 마ᄋᆞ리 椅桐을 시므니라】

宏壯不如初 已見帝力雄 【言宮廟壯盛이 雖不及未焚之前이나 亦見帝力之雄也ㅣ라 ○ 어위며 壯大호미 처엄 ᄀᆞᆮ디 몯ᄒᆞ나 ᄒᆞ마 님그ᇝ 히미 雄盛ᄒᆞ샤믈 보리로다】

前春禮郊廟 祀事親聖躬 【乾元元年에 朝享大廟ᄒᆞ며 有事南郊ᄒᆞ시니라 ○ 前春에 郊와 廟애 禮ᄒᆞ샤 祭祀ᄒᆞ시논 이ᄅᆞᆯ 님금 모미 親히 ᄒᆞ샤니라】

微軀忝近臣 景從陪群公 【景從은 如影之從形也ㅣ라 ○ 죠고맛 모미 近臣을 더러여 그리메 좃ᄃᆞᆺᄒᆞ야 群公과 뫼ᄋᆞ오라】

登階捧玉冊 峩冕聆金鍾 【玉冊은 天子ㅅ 冊告之文也ㅣ라 ○ 階砌예 올아 玉冊을 받고 冠冕을 노피 스고 金鍾ㅅ 소리ᄅᆞᆯ 듣소라】

侍祠恧先露 掖垣邇濯龍 【先時예 宗廟ㅣ 未備어늘 侍祠之官이 暴露ᄒᆞ야 無行禮處ᄒᆞ니 是可慙恧也ㅣ라 掖垣은 紫掖之垣이라 濯龍은 池名이니 一云宮名이라 ○ 祠祭ᄅᆞᆯ 侍衛호매 몬졔 밧긔 냇던 이ᄅᆞᆯ 븟그리노니 掖垣이 濯龍애 갓갑더니라】

天子惟孝孫 五雲起九重 【王者ㅣ 德至山陵則五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