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4).pdf/27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飄然히 와도 時節에 ᄠᅥ딜가 저프니 本朝애 드러오디 아니호미 노픈 혜아료미 아니라】

祿山北築雄武城 舊防敗走歸其營 繫書請問燕耆舊 今日何須十萬兵 【祿山이 築范陽北雄武城ᄒᆞ야 欲敗走而歸保ᄒᆞ니 其計ㅣ 至密호ᄃᆡ 竟至於亡ᄒᆞ니라 此ᄂᆞᆫ 擧祿山事ᄒᆞ야 以警叛亂者ᄒᆞ다 史記예 燕將이 保聊城不降이어늘 魯仲連이 爲書繫矢射城中ᄒᆞ야 喩利害ᄒᆞᆫ대 卽降ᄒᆞ니 此ᄂᆞᆫ 言叛亂者ᄂᆞᆫ 何必待十萬兵의 來伐而不卽降乎오 ○ 祿山이 北녁 雄武城을 ᄡᅡ 녜 막던 ᄯᅡ히 敗ᄒᆞ야 ᄧᅩ치거든 그 營에 가리라 ᄒᆞ더니라 그를 ᄆᆡ야 燕엣 늘근 사ᄅᆞᆷ 더브러 請問ᄒᆞ노니 오ᄂᆞᆳ 나래 엇뎨 十萬 兵馬를 기들우리오】

黃河 二首

黃河北岸海西軍 椎鼓鳴鍾天下聞 【此ᄂᆞᆫ 河北州郡也ㅣ라 言天下ㅣ 聞鐘鼓之聲則兵勢盛矣로ᄃᆡ 至使胡人으로 成群ᄒᆞ니 譏不能致力於禦寇ᄒᆞ니라 ○ 黃河ㅅ 北녁 두듥과 바ᄅᆞᆺ 西ㅅ녁 軍의 갓붑 티며 쇠붑 울유믈 天下애셔 듣ᄂᆞ다】

鐵馬長鳴不知數 胡人高鼻動成群 【此ᄂᆞᆫ 言吐蕃이 入寇也ㅣ라 ○ 甲 니븐 ᄆᆞ리 기리 우ᄂᆞᆫ 닐 數를 아디 몯ᄒᆞ리로소니 되 사ᄅᆞᆷ이 고 노ᄑᆞ니 뮈여 무리 이렛도다】

黃河西岸是吾蜀 欲須供給家無粟 【此ᄂᆞᆫ 指嚴武之軍ᄒᆞ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