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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4).pd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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歸來頭白還戍邊 【與裹頭ᄂᆞᆫ 發去時예 里中正長이 與之裹帽也ㅣ라 此ᄂᆞᆫ 言自少至老히 役使無己也ㅣ라 ○ 갈 時節에 里正이 머리 ᄡᆞᆯ 거슬 주더니 도라오니 머리 셰요ᄃᆡ 도로 邊方애 屯戍ᄒᆞ놋다】

邊庭流血成海水 武皇開邊意未已 【成海水ᄂᆞᆫ 言戰爭애 伏屍流血이 若海水也ㅣ라 武皇은 借漢武爲喩ᄒᆞ니라 ○ 邊庭에 흐르ᄂᆞᆫ 피 바ᄅᆞᆺ믈ᄀᆞ티 ᄃᆞ외요ᄃᆡ 武皇ᄋᆡ ᄀᆞᆺ 여ᄂᆞᆫ ᄠᅳ든 마디 아니ᄒᆞ시놋다】

君不聞漢家山東二百州 千村萬落生荊杞 【落은 居也ㅣ라 生荊杞ᄂᆞᆫ 言人物이 空虛ᄒᆞ야 唯生荊杞也ㅣ라 ○ 그ᄃᆡᄂᆞᆫ 듣디 아니ᄒᆞᄂᆞᆫ다 漢家ㅅ 山東 二百 ᄀᆞ올해 千村 萬落애 가ᄉᆡ남기 낫도다】

縱有健婦把鋤犂 禾生隴畝無東西 【此ᄂᆞᆫ 言婦人이 耕種ᄒᆞ니 隴畝ㅣ 不整也ㅣ라 ○ 비록 잇ᄂᆞᆫ 健壯ᄒᆞᆫ 겨지비 호ᄆᆡ와 ᄯᅡ보ᄅᆞᆯ 자ᄇᆞ나 禾穀이 나니 받 이러미 東西ㅣ 업게 가랫도다】

況復秦兵耐苦戰 被驅不異犬與鷄 【此ᄂᆞᆫ 言秦人이 性本勇銳耐戰이로ᄃᆡ 亦如鷄犬之被驅ᄒᆞ니 言其困若也ㅣ라 ○ ᄒᆞᄆᆞᆯ며 ᄯᅩ 秦ㅅ 兵士ᄂᆞᆫ 受苦ᄅᆞ왼 사호ᄆᆞᆯ ᄎᆞ모ᄃᆡ 몰여 ᄃᆞᆫ뇨미 가히와 ᄃᆞᆰ괘 다ᄅᆞ디 아니ᄒᆞ도다】

長者雖有問 役夫敢伸恨 【言上官이 雖有勞問이나 供役之夫ㅣ 不敢伸訴冤恨也ㅣ라 ○ 위두ᄒᆞ니 비록 무로미 이시나 役夫ᄂᆞᆫ 敢히 셜운 ᄠᅳᆮ을 펴 니ᄅᆞ리아】

且如今年冬 未休關西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