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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4).pdf/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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刻泥爲之最易得 好惡不合長相蒙 【唐制예 盜鑄者ㅣ 死ㅣ러니 至天寶間ᄒᆞ야 盜鑄ㅣ 益甚ᄒᆞ야 雜而鐵錫ᄒᆞ야 刻泥作模ᄒᆞ니 無復錢形이로ᄃᆡ 上下ㅣ 夢蔽而不糾察ᄒᆞ니라 ○ 니건 나랜 돈 ᄡᅳ믈 아ᄅᆞᆷ뎌 디릴 잡더니 이젠 鉛錫을 靑銅애 섯구믈 許ᄒᆞ니 ᄒᆞᆯ글 사겨 ᄆᆡᆼᄀᆞ라 안직 수이 엇ᄂᆞ니 죠ᄒᆞ며 사오나오미 맏디 아니호ᄃᆡ 기리 서르 둡덥놋다】

萬國城頭吹畵角 此曲哀怨何時終 【萬國ㅅ 城 우희셔 畵角을 부ᄂᆞ니이 놀 슬프며 怨望 ᄃᆞ외니 어느 時節에 ᄆᆞᄎᆞ려뇨】

蠶穀行

天下郡國向萬城 無有一城無甲兵 【時예 盜賊이 充斥ᄒᆞ야 天下ㅣ 皆用兵也ㅣ라 ○ 天下앳 郡國이 一萬城이 ᄃᆞ외야 가ᄂᆞ니 ᄒᆞᆫ 城에도 甲兵 업슨 ᄃᆡ 업도다】

焉得鑄甲作農器 一寸荒田牛得耕 【엇뎨 시려곰 甲을 지여 農器ᄅᆞᆯ ᄆᆡᆼᄀᆞ라 一寸만 ᄒᆞᆫ 거츤 바티라도 ᄉᆈ 시러곰 갈려뇨】

牛盡耕田蠶亦成 不勞烈士淚滂沱 男穀女絲行復歌 【烈士ㅣ 見蠶農之廢ᄒᆞ면 哀傷ᄒᆞᄂᆞ니 今得耕桑則不勞涕淚也ㅣ니라 ○ ᄉᆈ 다 바ᄐᆞᆯ 갈오 누에 ᄯᅩ 이러 烈士의 우루믈 잇비 아니 ᄒᆞ야 남지ᄂᆞᆫ 穀食을 엇고 겨지븐 실 혀고 ᄃᆞᆫ녀셔 ᄯᅩ 놀애 브르려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