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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4).pdf/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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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秋涪江木落時 臂槍走馬誰家兒 【此ᄂᆞᆫ 卽上篇馬將軍의 戰歿遂州事也ㅣ라 ○ 니건 ᄀᆞᄋᆞᆯᄒᆡ 涪江애 나못닙 딜 제 槍을 ᄇᆞᆯ희 ᄭᅵ고 ᄆᆞᆯ ᄃᆞᆯ이닌 뉘 짓 아ᄃᆞᆯ오】

到今不知白骨處 部曲有去皆無歸 【大將軍營에 有五部ᄒᆞ니 部下애 有曲而曲有軍候一人ᄒᆞ니라 ○ 이제 니르러 ᄒᆡᆫ ᄲᅧ 잇ᄂᆞᆫ ᄯᅡᄒᆞᆯ 아디 몯ᄒᆞ리로소니 部曲이 가고 다 도라오디 몯ᄒᆞ도다】

遂州城中漢節在 遂州城外巴人稀 【此ᄂᆞᆫ 言將軍이 已死ᄒᆞ니 所持之節이 獨在城中ᄒᆞ고 兵敗而死者多故로 巴人이 稀少ㅣ니라 ○ 遂州城ㅅ 가온ᄃᆡᆫ 漢ㅅ 符節이 잇고 遂州城ㅅ 밧긘 巴州ㅅ 사ᄅᆞ미 드므도다】

戰場冤魂每夜哭 空令野營猛士悲 【사호던 ᄯᅡ햇 애와티ᄂᆞᆫ 넉시 밤마다 우ᄂᆞ니 ᄒᆞᆫ갓 野營엣 勇猛ᄒᆞᆫ 士卒로 ᄒᆡ여 슬케 ᄒᆞ놋다】

光祿坂行

山行落日下絶壁 西望千山萬山赤 【山赤은 返照之光이라 ○ 뫼ᄒᆞ로 녀 디ᄂᆞᆫ ᄒᆡ예 노픈 石壁으로 ᄂᆞ려오니 西ㅅ녀그로 ᄇᆞ라오니 千山 萬山이 블겟도다】

樹枝有鳥亂鳴時 暝色無人獨歸客 【客은 甫이 自謂ㅣ라 ○ 나못가지예 잇ᄂᆞᆫ 새 어즈러이 우ᄂᆞᆫ ᄢᅴ 나죗 비체 사ᄅᆞᆷ 업슨 ᄃᆡ 호온차 가ᄂᆞᆫ 客이로라】

馬驚不憂深谷墜 草動只怕長弓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