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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4).pd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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縣官急索租 租稅何從出 【索은 取也ㅣ라 ○ ᄯᅩ 萬一에 옰 겨으레 關西엣 軍卒을 마디 아니ᄒᆞ면 縣官이 ᄲᆞᆯ리 租稅ᄅᆞᆯ 바ᄃᆞ리니 租稅ᄂᆞᆫ 어듸ᄅᆞᆯ 브터 날고】

信知生男惡 反是生女好 生女猶得嫁比隣 生男埋沒隨百草 【진실로 아ᄃᆞᆯ 나호ᄆᆞᆫ 사오납고 도ᄅᆞ혀 ᄯᆞᆯ 나호미 됴흐ᄆᆞᆯ 아노라 ᄯᆞᄅᆞᆫ 나하 오히려 시러곰 이우제 얼여 이지려니와 아ᄃᆞᄅᆞᆫ 나하 무텨 온가짓 프를 좃놋다】

君不見靑海頭 古來白骨無人收 新鬼煩寃舊鬼哭 天陰雨濕聲啾啾 【靑海ᄂᆞᆫ 吐蕃의 大寇之處ㅣ니 言戰鬪ㅣ 相困ᄒᆞ야 暴骨原野也ㅣ라 ○ 그듸ᄂᆞᆫ 보디 아니ᄒᆞᄂᆞᆫ다 靑海ㅅ 우희 녜로 오ᄂᆞᆫ ᄒᆡᆫ ᄲᅧᄅᆞᆯ 사ᄅᆞ미 收葬ᄒᆞ리 업스니 새 귓거슨 어즈러이 애와텨 ᄒᆞ고 녯 귓거슨 우ᄂᆞᆫ니 하ᄂᆞᆯ히 어듭고 비 와 저즌 저기어든 소리 숫두워리놋다】

悲陳陶

孟冬十郡良家子 血作陳陶澤中水 【良家子ᄂᆞᆫ 指軍卒ᄒᆞ다 陳陶ᄂᆞᆫ 在咸陽縣ᄒᆞ니 房琯이 與祿山ᄋᆞ로 戰敗處ㅣ라 ○ 孟冬애 열 ᄀᆞ옰 良家子의 피 陳陶ㅅ 몯 가온ᄃᆡᆺ 므리 ᄃᆞ외니라】

野曠天淸無戰聲 四萬義軍同日死 【드르히 훤ᄒᆞ고 하ᄂᆞᆯ히 ᄆᆞᆰ고 사홀 소리 업스니 四萬 義軍이 ᄒᆞᆫ날 주그니라】

群胡歸來血洗箭 仍唱胡歌飮都市